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이전까지는 내용은 별로 없는데 사건만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었으면 오늘은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상상할 수 있게 됨... 그리고 X가 정리됨 내 기준으로 파혼남 걍 별로라서 별로인 모습 잘 보여주고 끝난 것 같음| 이 글은 1년 전 (2024/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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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이전까지는 내용은 별로 없는데 사건만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었으면 오늘은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 상상할 수 있게 됨... 그리고 X가 정리됨 내 기준으로 파혼남 걍 별로라서 별로인 모습 잘 보여주고 끝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