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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군인오빠? 아저씨? 좋아해서 학교 째고 면회 찾아가는데 그런 사람 여기 없다고 자꾸 빠꾸 먹다가 따라온 남주랑 주변 매점에서 울면서 라면 먹고.. 암튼 남주가 결국 같이 가다려주던… 하 떠오를듯 말듯한데..|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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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여주가 군인오빠? 아저씨? 좋아해서 학교 째고 면회 찾아가는데 그런 사람 여기 없다고 자꾸 빠꾸 먹다가 따라온 남주랑 주변 매점에서 울면서 라면 먹고.. 암튼 남주가 결국 같이 가다려주던… 하 떠오를듯 말듯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