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동안 구덕이가 찐 태영아씨의 꿈인 외지부로 살았잖아 지금까지 근데 이번 노회를 통해서 사람들을 살리고 그 댓가로 노비에서 벗어날거같아 노비에서 벗어나고 구덕이의 오랜꿈이었던 아버지와 같이 바닷가에 가서 먼가 잘살거같은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