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타임 해찬 → 도영
— 유비아 (@do0_lluvia) January 27, 2025
🐻우리 모두가 127에 진심이지만 도영이 형이 그누구보다 그게 정말 진심으로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원균이 형이랑도 그렇게 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이 진짜 맞긴 해
🐻그 모습을 옆에서 보는 사람으로서도 되게 진심으로 만들어주는… pic.twitter.com/hUmfo4BECF
너 없이는 난 살수없다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28) 게시물이에요 |
너 없이는 난 살수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