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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김새론의 연기를 기억하고싶은 애들아 이걸 봐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0/18/d483db99e9ebc4aee86187535756bda0.jpg)
세종의 며느리이자 문종의 세자시절 처였던 세자빈 봉씨는 궁녀 소쌍과의 동성애 불륜으로 폐위되었다고 정사야사 모두 기록하고있음
그 이야기를 드라마화 한 KBS 단막극 그녀들
김새론은 소쌍역으로 나와 각박한 현실탓에 갈등상황에만 빠지는 연기를 기막히게해냄
아버지에게 편지 쓰며 자긴 잘 있다고, 궁은 참 따뜻한 곳이에요 하며 편지쓰는게 이 연예계에 하는 말 같았음
실제로는 중상모략에 이용당하며 서글픈 인생이지만 버티기 위해 자기암시를 해야하는 현실이 보이기도 했고
김새론에게 관심이 많아 어린시절부터 시달려온걸 알아서 사고 이후 행보들이 너무 걱정스러웠는데, 응원댓글이라도 한줄 남겨줄걸... 아깝다 나는
그 재능과 젊음 이전에 한 인간이 참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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