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가 해적왕 보러가려고 한 날
어머니 아버지 교통사고로 잃었는데도
그 아픔 티 안 내고 딸기한테 다정하게 대해주고
정모 만날 때 밝게 인사도 해주고 계산도 해주고
새삼 밝은 아이었던 게 대단함
물론 드라마인 거 알지만 부모님 잃고 밝게 지내기 가능한가
현실로 치면 트라우마 굉장히 심해서 생활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 주연이는 해적왕 인형 아직도 좋아하고 이중생활을 너무 잘 하는 게 신기...
그리고 딸기한테 거하게 차인 이후인 날에 할머니
어머니가 주신 해적왕 인형 유품을 태웠는데...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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