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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암표는아니었던 충섭 엄마 뭔가 고생하는 엄마 말없는 아들 걱정하고... 그림 보라고 하는거 보면서 그런건줄 알고 화방 보고 아들이랑 마주쳐서 그런식으로 갈 줄 알았는데 영화 보고 영화 자체에 감동하는거 넘 찡했음...| 이 글은 1년 전 (2025/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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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 암표는아니었던 충섭 엄마 뭔가 고생하는 엄마 말없는 아들 걱정하고... 그림 보라고 하는거 보면서 그런건줄 알고 화방 보고 아들이랑 마주쳐서 그런식으로 갈 줄 알았는데 영화 보고 영화 자체에 감동하는거 넘 찡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