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가 솔직히 127 활동 당시에는 미래에 대한 걱정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걱정이 없대 8인조로 돌아올거라고.. 회사에게도 127은 영원할거니까 걱정하지말라고함 마크도 오늘 너무 즐거웠다고 오늘처럼 앞으로도 재밌는 무대 많이 만들겠대 우리가 돌아올게요!!!하고 외침ㅠ 정우랑 유타도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니 각자 삶 잘 살아가다가 다시 돌아오길 기대하겠대 해찬이도 우리 6명과 태용, 재현이와 함께 127을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8명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달래! 다음 투어도 기대된다고.. 쟈니도 모멘텀 아름답게 보낼 수 있게 해주어서 감사하대🥹
걍 평생 일이칠 일이칠 일이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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