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노선 엄청 확고했고 한번도 안빼고 다 잘나옴. 대놓고 키라키라하고 소녀스러운데 어딘가 모르게 서늘한 느낌. 근데 늘 느끼는데 대중들의 변별력 수준이 그닥이라 컨셉의 추구미, 예를 들어 기존에 없던 센세이션한 느낌 이정도만 겹쳐도 다 비슷한 걸로 인식함. 세부적인 무드앤톤이 완전 달라도 그냥 구별을 못함 빵빵이 미감들에게 뭘더 바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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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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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노선 엄청 확고했고 한번도 안빼고 다 잘나옴. 대놓고 키라키라하고 소녀스러운데 어딘가 모르게 서늘한 느낌. 근데 늘 느끼는데 대중들의 변별력 수준이 그닥이라 컨셉의 추구미, 예를 들어 기존에 없던 센세이션한 느낌 이정도만 겹쳐도 다 비슷한 걸로 인식함. 세부적인 무드앤톤이 완전 달라도 그냥 구별을 못함 빵빵이 미감들에게 뭘더 바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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