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2주기를 앞두고 충북도지사가 추모기간을 선포하고 술자리를 자제해달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이후 충북도지사는 시의원들과 함께 술자리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역시 국민의힘.긴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pic.twitter.com/hII0M2wCBr—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July 1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