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뒤에서 뭐하는건가 했더니 연준이가 수빈이 바지안에; 속옷을 냅다 땡겨서 찢어버림
🐿️ 아니 저희끼리 많이 치는 장난이긴한데 💦 pic.twitter.com/xp4JkWpOXS
아 제발 빅히트의 전설: <견우와 직녀> 편 ㅜㅜ 저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렷어요......................... 오빠들 우리 너무 가까워진 것 같다 조금만 멀어지자 pic.twitter.com/J1bF626ksW
— 얼땅 (@ddungddangkai) July 26, 2025
아니 준연이가 서운할 거 같아서 순위 다시하겟다고 했으면 그냥 1위 줄거 같은데 그대로
— 키모 (@kimo_ooS2) July 26, 2025
본인 1위 카히땅 2위 주는 줏대ㅅㅂㅋㅋ
그리고 그런 사람이라 관심있습니다 pic.twitter.com/HJtd2TVj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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