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그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에 입성한 인턴사원 황준현으로 나서면서, 재계 최정점에 있던 인물의 영혼이 깃든 특별한 캐릭터를 통해 색다른 회사 생활을 펼치게 된다.
이번 작품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던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가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은 뒤, 황준현의 몸에서 새로운 인생을 이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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