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종말론이 유행하던 1999년 세기말, 해성시 공식 개차반, 개진상, 왕호구로 불리는 '채니', '경훈', '로빈' 3인방은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다. 그러던 중, 3인방은 우연히 시청 공무원 '운정'이 능수능란하게 초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사부'라 부르며 쫓아다닌다. 운정과 3인방이 투닥거리는 와중, 연말을 앞둔 해성시에 정체불명의 빌런들이 나타나고 운정을 비롯한 채니, 경훈, 로빈은 세상을 구해야 되는 미션을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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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