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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여주랑 남주한테 더 큰 고난과 억까를 줬어야했다고 생각함..여주는 사생아라서 가족들에게 애정을 못받았다고 하기엔 계열사도 물려받고 후반부로 갈수록 오빠랑 아빠가 적극 지지해줌... 그럼 드라마 초반에 깔아둔 상처많던 결핍서사는 도대체 뭐가되는데....
남주는 뭐든 잘하지만 그걸 숨겨야되는 억압이 있다고는하는데 억압을 느낄 이유가 없는게 입헌군주제 국가라 왕은 딱히 할수있는게 없음... 오히려 대군지위가 자유롭다면 더 자유롭지
드라마 내내 이생각만 들어서 의리때문에 보긴했지만 계속 이해가안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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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진짜 진심으로 미스테리한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