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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보면 신분제로 모든 문제가 발생했고 핵심 주제인데 탈부착신분제라 이야기의 모든게 어그러짐일단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은 현실에서 신분제가 없다보니 신분제 설정에 크게 공감도 몰입도 못함
그래서 더더욱 드라마는 계속 신분제를 강조했어야했는데 그걸 안함
이 드라마에서 신분간의 격차라고 나오는게 계층별 식사랑 학창 시절에 연습실 사용못한건데 문제는 이 두개정도만 나옴 그외에는 딱히 그렇다할 신분간의 차별이나 위계가 느껴지지않음
층까지 나눠서 식사하더니만 정작 평민인 희주아빠가 상석에 앉고 왕족인 대군은 옆에서 식사함 심지어 희주아빠가 이안대군 뺨싸다구도 날림
희주는 신분통을 느꼈다는데 양반인 새언니한테 망혼이라고 막말도 잘함 신분통을 느꼈다면 오히려 억울해도 아무말도 못하는 비참함을 느끼는 장면이 있었어야 되는거아님?
그런거 하나없이 신분제가 있었다가 사라졌다가 있었다가 사라졌다가함
그래서 결국에 모든 캐릭터가 이해가안되고 스토리의 개연성이 부족해짐 희주가 뭘로 신분의 차별을 느낀건지도 이해가안되고 그냥 회사운영해도 충분히 잘먹고 잘살것같은데 굳이 이안대군이랑 결혼해야하나..?라는 모순이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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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늘 연기로 말나오는 배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