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인공은 아사히와 박정우다. 두 멤버는 각각 다른 포즈와 시선을 통해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내면서도 공통적으로 힙한 분위기를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사히는 후드 깃을 올린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예사롭지 않은 기류를 풍겼다. 박정우는 양 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응시해 담담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고, 두 사람 모두 볼드한 액세서리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멤버들 얼굴 곳곳에 표현된 상처와 표정에서는 거칠고 반항적인 기조가 드러난다. 여기에 페인트가 벗겨진 건물 벽면, 녹슨 창틀과 구조물 등을 배경으로 더한 그런지한 연출이 스트릿한 무드를 형성하며, 신곡과 뮤직비디오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YG 측이 “트레저의 다채로운 모습을 힙합 장르로 풀어낸 앨범”, “한층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으로 다가갈 트레저를 기대해달라”고 밝힌 만큼, 힙합 색채를 앞세운 구성으로 새 흐름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음반 활동과 함께 대면 무대도 이어진다. 트레저는 컴백 후인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열어 팬들과 만난다.
해당 일정을 시작으로 일본 각지에서도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트레저는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 등 일본 7개 지역을 순회하며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총 8개 도시·20회 규모 팬 콘서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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