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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453억원 상당의 주식을 회사에 추가 기증한다.
하이브는 19일 임직원 등 성과보상 재원 목적으로 최대주주인 방 의장이 자신의 보유주식 19만2126주를 회사에 무상 기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방 의장은 지난 2월에도 54만6120주를 같은 목적으로 기증했다.
하이브는 이 때문에 지난 1분기 장부상 어닝 쇼크를 냈다. 임직원에 증여한 2550억원 상당의 주식을 비용으로 처리하면서다.
추가 기증분은 시가 453억원 상당이다. 2분기 실적 발표시 이 부분도 감안해야할 전망이다.
회사측은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한 보상분에 부족분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로 무상 기증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본 회사 최측근들 성과는 없는데 보상을 해야되기 때문에 회사 돈으로 줌 >>> 아무런 성과 없는데 퍼 주면 배임 성립됨.
그러므로 본인 주식 회사에 증여해서 지급하는 것이 사기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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