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2023년 9월 무신사 신사옥 내 사내 어린이집 설치가 백지화되는 과정에서, 한 임원이 "어린이집 운영비보다 법적 벌금(이행강제금)을 내는 것이 훨씬 싸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은 사건
2023년 9월 무신사 신사옥 내 사내 어린이집 설치가 백지화되는 과정에서, 한 임원이 "어린이집 운영비보다 법적 벌금(이행강제금)을 내는 것이 훨씬 싸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은 사건
현행법상 상시 근로자 500명 이상인 기업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신사 임원은 어린이집 개설을 반대하며 "어린이집은 소수가 누리는 복지", "벌금을 내야 하지만 그게 훨씬 싸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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