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항공사 직원들만 면세점에서 승객 뽑아오는거 같다 느낀건 우리나라는 인천이 허브공항이라 인력이 많아서 그래!!
엄청 개인주의인 외항사들도 자기들 허브공항에서는 승객들 뽑아오기도 함 다만 크기가 작아야해.... 나리타 3터미널 이런 작은 곳들은 제트스타 직원들이 자주 돌아다녀
공항이 작고 인력이 있으면 외항사도 승객 찾아와 법적으로 승객 못 태우면 짐은 싹 다 빼고 가야 하거든 (30분 넘게 딜레이되기도 해)
외항사랑 우리나라 항공사들 차이는 서비스차이라기보단 공항 크기 차이가 많이 나고 터미널 크기 차이도 많이 나고 인력 차이도 얼마나 있냐에 따라서 달라 항공사는 승객 무조건 데려오는게 골치가 안 아픔..ㅠㅠ
그 대신 환승승객들은 공항 컴퓨터에 다 떠서 직원들이 찾아오진 못해도 일부러 승객 있는 데로 라스트콜 5번 넘게 하고 기다려준 경우는 봤어
외항사에서 승객 찾아오는 경우는 딱 2번 봤어 (둘 다 환승 승객이엇음..)
근데 우리나라 항공사 직원들 LCC든 FSC든 다 엄청엄청 친절하신거 같아 정말 대단하심
그러니까 맘 편하게 탑승 20분 전엔 게이트 도착하자....
만약 출국장 통과헀고 위탁도 맡겼는데 비행기 놓칠거같다!!
뛸 수 있으면 뛰고, 만약 못 뛰는 상황이면 인포메이션데스크에 말하면 게이트에 기다려달라고 연락해줘
게이트 곧 닫힐거 같은데 내가 아직 도착을 못했다 도와달라고 하면 공항에서 버디카트 태워주기도 해 꼭 타려는 항공사 직원 아니고 아무 항공사 직원이어도 무전기로 연락 다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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