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마플] 르세라핌 <BOOMPLA> 뮤비 속 황금 불상 갑론을박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1/12/eb3ced9f668e1d8aa8def2c0fe4d01e2.jpg)
이번 르세라핌 뮤비 티저에서 멤버들을 거대한 황금 불상처럼 형상화한 연출이 해외, 특히 불교 문화권과 종교 감수성이 강한 커뮤니티에서 크게 문제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단순히 ‘예민하다’ 수준의 문제가 아닌, 종교적 상징을 소비하는 방식 자체에 대한 비판과 연결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실제로 해외 반응에서는 “붓다(부처) 모욕했다”, “문화적 전유(cultural appropriation)”, “종교를 미학(aesthetic)으로만 사용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예술적 자유는 존재하지만, 종교적 상징은 누군가에게 실제 삶과 신앙의 중심인 점과 특히 불교권 국가들에서는 불상을 함부로 훼손하거나 희화화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불러 일으키기도 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불교가 종교인 태국이나 스리랑카 같은 곳에서는 부처(Buddha) 이미지를 상업적으로 사용하는 것 자체를 무례하게 보는 시각도 강하여 큰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이런 갑론을박에 별 입장없이 18일 0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의 타이틀곡 ‘BOOMPALA’ 프리뷰를 게재하였고, 영상 속 다섯 멤버는 신곡의 후렴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보여준다. 중저음으로 읊조리는 ‘Boompala Boompala Boompala yeah’ 구간은 주문을 외우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멜로디가 강한 중독성을 주며 컴백곡에 대한 기대심을 가지고 컴백에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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