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물품구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를 앞두고 MBK파트너스의 직접적인 자본 투입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사재 출연을 촉구했다.
서울회생법원이 다음 달 3일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의 책임 있는 대주주 역할 요구도 커지고 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서울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가 1,000억 원 규모의 보증에 그칠 것이 아니라 회생을 위해 직접 책임 자본을 출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9965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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