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가 대학을 좀 잘보내는 학교라서 저번에 서울대를 16명인가 보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우리학교 내신 2쩜대 중반? 중국어나 그런거 빼면 2.3정도 까지 나와 그래서 난 원래 수시파이터였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여름방학부터 맘 먹고 공부해서 3월에 312였던 모의를 111까지 올렸어 그래서 나는 정시가 답이구나 했지 국영수 학교 전교 10등 했거든 내신보다도 잘나온거지 근데 이번에 상담을 해서 수능중점으로 공부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내신관리 하라시네 ......? 내 내신 버리기 아깝다고 근데 내생각에는 둘다 하는 거보다 하나를 열심히해서 더 좋은 결과 내는게 맞다고 보거든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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