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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081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4/1/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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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톡한지 얼마 안돼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지만

너무 속상하고 어디다 풀데도 없어서

아는 동생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혹시라도 아는사람 나올까봐 동생아이디 빌린거니까

동생 아는분들께서는 오해하지말고 봐주세요..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근데 요근래 낌새가 이상하더라고요..

발렌타인때 초콜렛줘도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
영화 보러가자 그랬더니 다른사람이랑 이미 봤다고 싫다그러고..

너무 속상해서 전 언니에게 울면서 남친이

나한테 정이 떨어진거같다며 상담까지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언니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우스웠을 것같지만

전 정말 속상해서 언니에게 다 털어놨습니다.


10일쯤인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사실 조금 낌새가 이상해서 그럴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우리 4년동안 사겼는데 안믿겼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연인이기도 하지만

베스트 프랜드였거든요


이렇게 쉽게 끝낼순 없어서 붙잡고 울고불고 했는데...


집에 와서 언니에게 엉엉 울며불며 미친듯이 울자

달래주던 우리 착한 천사표 언니!!


헤어지고 몇일 후 밥먹고 멍하니 앉아있는데

언니가 슬며시 오더니

"언니가 무슨짓을 하더라도 넌 언니편이지?"
라고 하더군요..

전 당연히 하나뿐인 언니인데

그럼 뭔짓을 해도 용서할수 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응 이라면서 우리 언니를 보는데

언니가 제 남친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서로?하하...

그러면서 절 붙들고 울고 불고

"언니가 미안해 근데 우리 둘이 너무 사랑한단다..."

감정이 싹튼지는 3달이 넘었다고 하더군요.

그말하고 언니는 제 전남친이랑 술마신다고 나가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웃음밖에 안나오는겁니다.


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전 무슨정신에 어떤얘길 했는지도 생각안나지만..
아빠는 남자친구 얼굴을 알거든요..

집에 몇번 놀러왔고 오래사겼으니까..

아빠랑 얘기를 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아빠부르면서 우니까
깜짝놀라서**(남친이름)때문에 우냐고

그 나쁜놈보다 더 좋은 놈 만날꺼라고
너 버리고 간 여자도 분명 거지같을꺼라고

나를 위로해주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 "그 여자가 우리언니래. 3달전부터 좋은감정 가지고

만나고 있었대. 나 어떻게 하지 아빠 내맘알지"
이러면서 울었어요

아버지 가만히 있으시다가 니 언니 지금 어디있냐고 물어서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술마시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

일단 저보고 너지금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길래

계속 내가 못나서 내가 못나서 하고 막 울었네요

아빤 저보고 니가 못난게 뭐냐고 지금 일단 진정하고

아빠엄마가집으로 갈께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오시는 도중에 아마 언니에게 전화하셨겠죠.

그날 엄마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저를 앉히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엄마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한숨만 쉬시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일단 모두 나가보니 언니가 아닌 남친이 왔더라구요.

절보고 일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수 있냐면서

중얼거리는걸 아버지가 듣고 소리를 지르는데
언니가 울었는지 눈이 빨개져서 남친에게 이끌려 오더군요.


그때 순간 너무 속상해서 아무리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집에 내앞에 어떻게 남친을 데려올수 있는지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친구들이 이럴때일수록 머리쓰고 교묘하게 잘해야한다는

말도 기억안나고 그냥 서러워서 울고 꺼지라고 욕하니까

언니도 같이 울면서 사랑하는데 어떻하냐고 사람마음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고 우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할말도 없어서

그냥 입밖으로 나오는 욕을 그대로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언니편을 들더군요.


지가 뭘잘했다고 나한테 그러는지 소리지르면서

자기가 먼저 마음이 동해서 그런거니까 언니욕하지 말라고.

그런얘길 하는도중에 아빠가 일단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꺼지라는식으로요.

그리고 남친따라 같이 가려는 언니를 집안으로 불렀는데

언니가 죽어도 남자친구랑 못헤어지겠다그러네요

그래놓고 둘사이를 허락해 줄때까지 금식을 한다나 뭘한다나....

웃기는게 저를 제 3자로 만들어 놓고

그저 부모님에게만 허락받으려고 안달인거예요.

듣고있기 뭣같아서 내생각은 안하냐고 이야기했더니

"언니가 진짜 미안한데 일단 너는 잠시 뒤에있다 이야기 하면 안돼겠니?"

이해가 가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사상이라 말도 안나왔죠

엄마가 우리는 제 3자라고. 동생한테 용서부터 구하라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중얼중얼 변명하던데다쓰기도 구질구질하네요.

아빠가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고 한발자국만 나가면

너 내딸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 울고불고 제방에서 떠는거

하루간 무시했더니
a4용지에 뭐라뭐라 써놓고 집을 나가버렸네요.


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니까

걱정하고 있었는데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제 기분편하냐고

독하다는식의 문자를 보냈네요

그래도 딸이라고 계속 안들어오는 언니때문에 걱정인지

아버지는 모르겠고 어머니가 은근슬쩍 눈치를 주시네요.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일단 니가 먼저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언질하시는거 보니까.

참 이렇게 글 쓰는것 보니 두서도 없네요.


계속 언니는 전남친이랑 집을 나갔고, 엄마는 은근슬쩍 연락해보라고

저를 찌르고 아빠는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안이 살얼음판...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저도 속상해 죽고싶어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과 불륜이예요

.
아빠가 단단히 화난것 같은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주변 친구랑 또 언니친구한명은 이 이야기의 전부를 알고 있어서

주변에는 이미 소문이 조금 돈 모양인데
주변에 소문이 어떻게 퍼져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엄마한테 언니한테 온 문자보여주고 너무 화가나서

나 죽는꼴 보기 싫으면 거기서 그만 말하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왜그러냐고 해서 이야기 하니까

엄마보고 뭐라고 한것 같은데 나보고도 일단 진정하라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절보고 지금 뭐라뭐라 하시는데,

아빠도 언니 걱정이 더 먼저인것같아요.

다른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지금

제가 냉정을 유지하고 진정할 상황인가요?

정말 서러워서 살기싫어요

맨날 저만 악역이고 피해를 보더라도 다받아줘야 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이 집안꼴이 싫어요.

언니는 계속 술퍼먹고 '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이렇게 문자하고.
언니가보낸 문자를받고 충격이였어요 "독한년" 이라니-


평소 다정하고 상냥하던 언니였기에 정말 배신감밖에 안느껴지더군요..

한편으론 착한언니를 가로채간 그놈이 미워요.
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 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문자를 보여주고 제가 힘들어하니 엄마의 채근거리는건

일단일단락되었지만..문열고 일단 밥부터 먹으라는거

무시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대며부모님 가슴에 피멍들게 했지만

그전에 제가 이고 불효녀라도 제가 못살것 같아서

밥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

게다가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한것 같던데
언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있는것 같아요.

정말 언니가 제 친언니가 맞는지 이게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젠 지치고 학이 떼이네요.

차라리 둘이 모텔에 들어있다는게

덜 충격적이였을텐데 자취방에 있네요.

정말 언니가 제정신일까 정말 무슨생각인지

묻고 싶어요 진짜 왜저러는거야 도대체

지금은 언니랑 전남친 얼굴꼴이 보기싫어서

어떻게 이 상황을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생 얼굴 안보고 살수도 없는일이고

또 이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어가겠지요.
답답하네요.

일단 친한 친구들하고 언니랑 제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얘기는 다 해놨는데...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 글도 정말 힘들게 썼어요..제가 지금 제정신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살고싶지 않아요..이젠.

언니만큼은 믿었는데... 4년동안 저하고 전남친 하고

사귀는거 다 보고 들은 언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래도 익명으로라도 글 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분은 나아지는것 같지만

정말....생각할수록 가슴이 막막하네요

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펌들)


1.이분자살하셨다고들은거같아요

2.저도 들었는데 ..자살하고 언니랑 그 남친은

결혼했다고 하던데........사실일까요?

3.이 분이 다시 후기 올리신거 글 봤었는데요..

진짜 읽기만해도 열불이 날 정도로..

가족들도 결국엔 다 언니편으로 돌아섰어요

시간이 계속 흐르니까 부모님마저 '너만 눈감으면돼"

'너만 입다물면 우리 가족 다시 평화로워진다' 이런식으로 태도가 바뀌어서

완전 언제부턴가 철저하게 무시당하셨다고 하네요..

이 분이 힘든건 어느새부턴가 안중에도 없더래요..

진짜 그 글 보면서 도저히 살수가 없게끔 가족들이 간다고

생각하긴 했는데..,.그래도.. 아제발 ㅠㅠ 사실이 아니길 빌어요 ㅠㅠㅠㅠ

언니랑 남친도 문제지만 부모님대응도 이분에게 상처줬대요...

같은가족이니깐 니가 꾹 참고 넌 더 좋은남자만나라고 했다네요 ㅜㅜ

4.이분 자살하신거 맞다고 들었어요 이분 친구가 직접 판에 댓글달앗음
두 년놈이 장례식장에도 왓엇대요 무슨 낯으로....

솔직히 저기서 제정신인사람 글쓴이분밖에 없어요
부모도 미쳤고 언니라는년이랑 남친은 둘다 인간아니구요

그리고 둘이 결혼햇다던데요(언니라는년 아는사람이 말햇다고들음)
진짜 미친가정이에요 제정신인사람이 한명도없음 다 미쳤어요

보고있으면 진짜 제가 다 정신병자 되는 기분이에요

5.사람의 탈을 썼다고 해서 다 사람은 아닌것 같네요.


6.게다가 이분 2번의 시도끝에 돌아가신걸로 알아요
한번 실패하고 두번째에........................

7.아... 이거 알아요. 막 동생이 자살해서 죽었는데도 결혼했다는

이야기가 이 이야기 속 언니라는 쓰레기분이셨구나...




동생을 자살로 넣은 친언니(울컥_분노_눈물_황당_짜증주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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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대  어떡해천사가내려왔어
세상에.....아 화난다 정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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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랑 허니문  신혼여행은몰디브로
정신나간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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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ned posion  앓다죽을베대
와..인티라 참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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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min
동생분 어떡해요.... 부모도.. 믿었던 언니도 사랑했던 남친도..ㅋ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딱 그분 상황이었네요... 부모님도 어떻게 언니편을 들죠? 언니분이랑 인연을 끊었어야 하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 진짜 너무 화나네요 그 정신으로 살 수 있는게 기적인거죠... 평생 죄책감 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것도 과분한 것 같지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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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닝겐경수쨩  하트.
동생분어덯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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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  하트하트으
와진짜..인틴데 욕할뻔...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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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인어
아...진짜 화난다...어떻게 가족으로써 저럴수가있죠?동생분 정말 안타깝고 언니란 사람은 저런식으로 글이나쓰고....한대로 돌아가게 되있는거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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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윤워더
인티라서 참는다 진짜 자기가 뭘잘못한지도 모르네 그냥 언니분 천벌 받으실ㄲ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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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내중독자  BAP
아진짜아!!!!!!!!!!인티라서참는다아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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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1990)  음탕하고나쁜생각으로꽉찬시샤모
와 뻔뻔하기도이렇게 뻔뻔하나 피한방울안섞인 남도 아니고 친동생인데 와 대박 뭐 이런 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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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호·  우지호랑 나 행쇼
어떻게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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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공듀성규  챙기는 남우현
세상진짜좁네. 어쩜 그 많고많은사람들중에 동생남자랑... 동생을 져버리고얻은사랑이 언제까지갈까 궁금하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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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일훈  엑소비투비스트
서로 사랑하는건 죄가 아니지만 이미 사랑하는 사이를 갈라놓은건 문제죠. 남자분 태도가 참 맘에 안드네요. 헤어진것도 아니면서 사귀는 중에 다른여자를, 그것도 사귀는 여자 친언니를 만나면서 죄책감 하나 안들었나...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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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더 아이유  놉은 놉해여
와 진짜 다 너무한다... 답답하고 갑갑하다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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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민석  웅야웅야
세상은넓고 사람같지않은애들도많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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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라고불러줬어
진짜말이안나온다언니가이럴수잇는건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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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정말 귀엽구나?(사슴 똥을 치우며)  버나드 미카엘 준면
하......동생 맘고생 심하셨겠네......언니라는 사람이 어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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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음악중심  다음주도기대하쇼쇼쇼
와 진짜 화난다 언니란 인간도 그렇고 남친도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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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음악중심  다음주도기대하쇼쇼쇼
와 진짜 화난다 언니란 인간도 그렇고 남친도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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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음악중심  다음주도기대하쇼쇼쇼
와 진짜 화난다 언니란 인간도 그렇고 남친도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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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ONGHWA  정용화
헐...인티니까 참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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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재효  빅ㅂ뱅
와 진짜 저걸 말이라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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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토리도토리
아오 욕할 수도 없고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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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레드  예쁘죠? 알아요
진짜 뻔뻔하다. 사람된 도리로 그러면 안되죠. 아니 당신들은 더이상 사람이라고 칭할수도 없네요. 동물이네동물 아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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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엑소 아이유♥
어휴......아이고 머리야...ㅠㅠ동생분 어떡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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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엑소 아이유♥
이거 실시간으로 봤는데 진짜 열불터졌음 저도 댓글로 엄청 뭐라했는데 저 언니가 후기로 쓴것도 실시간으로 봤는데 댓글 장난아니니까 얼마안가 지우더라구요....어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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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  꼼두쨔응
와...진짜욕나온다..진짜사람이할짓인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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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다돌아어게 되어있음 그때 땅을 치고 후회해도 다시돌아갈수없음 얼마나 잘살지 두고조면 알겠디만 과연 사랑이 모든것들에대한 면죄부가 결코 될수없다는걸 인간이라면 지켜야할것들을 못지킨 그 파괴범들 다 되값치룰거임 그분은 담엔 생앰 행복하게 살아가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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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브리신브리  브리핑의 신
헐.....이건진짜아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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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東佑  ←신우 한자이름
헐 언니 진짜 뻔뻔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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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훈행쇼  스타덤의 노예
아정말이건아니다 동생분 어떡하냐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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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듯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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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로로로
와진짜.....황당...어이없음그자체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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