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 기사사진이 무단배포가 안된다해서 사진은 내려둡니다.
참고로 논란이 된 기사는 하이컷 기사입니다.
샤이니-엑소 극과 극
제 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레드카펫.
아나운서의 인터뷰 요청에 엑소는 집중 또 집중,
반면 샤이니는 못본척, 못들은척
[논란이 된 기사 속 사진의 동영상]
본 기사의 사진과 글만 보면 샤이니가 엑소와는 달리 아나운서의 인터뷰 요청을 무시하는 듯함.
그러나
논란이 된 사진은 샤이니가 인터뷰를 모두 끝마친 후였음.
(첫번째 사진 속 마이크를 건내주는 장면은 샤이니가 인터뷰를 모두 끝마친 후, 마이크를 아나운서에게 건내주는 장면임)
영상캡쳐처럼 샤이니는 아나운서의 인터뷰요청에 일제히 마이크를 쳐다보며 집중함.
즉, 샤이니는 인터뷰 요청을 무시한 적이 없음.
같은 기사에 나온 엑소의 레드카펫 동영상 캡쳐.
(엑소에 대한 악감정은 전혀 없음)
엑소의 경우, 인터뷰를 시작할 때 찍힌 사진을 기사에 쓴 반면,
샤이니는 인터뷰를 마친 후 마이크를 건내준 뒤의 사진을 기사에 씀.
심지어 본 기사를 쓴 기자는 현장에 있었고, 현장에서 모든 상황을 지켜봤음에도 저러한 기사를 씀.
즉, 본 기사는 샤이니를 깎아내리기 위한 악의적인 기사임.
이에 샤이니 팬들은 하이컷 측에 전량회수와 사과와 해명을 목적으로 항의전화를 하였으나
하이컷 측에서는 전량회수는 불가능하다는 답변만을 전달해옴.
+)
추가로 올렸던 김보라 기자의 과거 기사 캡쳐는 내렸습니다. 샤이니에 대한 악의적인 기사를 낸 김보라 기자가 이러한 기사가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올린 캡쳐인데 오히려 본문 내용보다 이 캡쳐에 집중하시는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 주요 내용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올렸던 두장의 캡쳐를 내리게 되었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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