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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38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4/3/26) 게시물이에요

SNS에 강압적인 성관계 내용 없어…경찰 "피해자 진술이 관건"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이 지목한 1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한 아버지 사건과 관련해 실제 성폭행이 있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박모(49)씨는 지난 22일 이틀간 외박을 한 딸(15)의 휴대전화에서 성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확인했다.

박씨의 추궁에 딸은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답했다.

격분한 박씨는 딸이 지목한 최모(19) 군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하지만,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성폭행'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최 군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박 양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경찰이 확인한 최 군과 딸이 주고받은 SNS 문자메시지에는 강압적인 분위기나 강제적인 성관계의 내용은 없었다.

확실한 것은 박 양과 최 군이 성 관계와 관련된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사실 뿐이다.

만약 성폭행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진다면 최 군은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이 된다.

경찰은 살인 사건과 별도로 성폭행에 관해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숨진 최 군의 유족은 경찰에서 "어떻게 정확한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아이를 죽일 수 있느냐?"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오늘(26일) 박씨의 딸을 조사할 예정이다"면서 "최 군이 죽은 상황에서 박 양의 진술이 성폭행 사건의 관건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원문주소

http://durl.me/6pxk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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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우려했던바로 흘러가는듯 하군요..

강압적 분위기 따위 없고  그냥 귀한 딸이 성관계를 했다는 내용에

눈 돌아간 애비가 칼들고 쑤셔버린듯한..

죽이려고 작정하고 칼들고 간것만해도 우발적이지도 않고 평소

저 남자의 성격이 유추가능하고..

그런 무서운 아빠의 추궁에 성폭행 당했다 구라를 친듯 합니다.

물론 두고봐야 알겠지만요.

그리고 피해자 진술이 관건..? 물론 피해자 진술만으로 덮을리야 없겠지만

피해자라 주장하는 저 여중생이 자기가 거짓말을 한게 사실이라도 해도

 미치지 않고서야 지가 거짓말했다고 말하진 않겠죠..?

철저한 수사가 필요할듯..

그외.. 저번에 올라온 남학생의 지인누나 라는 글은

관심을 갈구하는 사람이 쓴 구라성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딸 성폭행 보복살인 사건, 강압적인 문자내용 없는것으로 확인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셰리  설탕설리
어떡하냐... 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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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반점  아삼신할머니
아버지마음도이해하지만...너무 감정적이셨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살인을 살인으로 되풀면안된다는....ㅜㅜ아버님의 잘못이 크시네요...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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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oh92  우.존.팅
저거 학교에서 듣고 인포에 올라올때마다 소름+심쿵....근데 아까 기사에서랑 나이가 다른건 왜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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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무슨 새소리야
근데왜 남학생누나지인글은 구라성이라고하는거에요? 뭐나온거있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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