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이 캉쩡싱 ,왼쪽이 위쇼우헝, 앞에 긴머리여자애가 프리지아
왼쪽 위쇼우헝은 심리불안 증세로 굉장히 산만하고 장난도 심해서 친구 한명없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선생과 부모님은 이 아이의 증세를 치료하기 위해 방법을 모색하던 중 친구를 붙여주자는 결론을 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반에서 반장을 맡고있는 모범생 캉쩡싱에게 그 위쇼우의 친구가 되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렇게 둘은 친구가되고 몇년이 흘러 고등학생때까지 친한친구로 지냅니다.
캉쩡싱
위쇼우헝
캡쳐가아낰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프리지아.
상황은 프리지아가 머리길이 규정에 걸려서 조례대앞에서
학생주임이 머리를 가위로 막 잘라버려서 캉쩡싱이 머리다듬어주는 중
프리지아와 캉쩡싱 역시 친구사이로 둘은 약간 썸씽사이입니다
이 때 프리지아가 타이 여행을 가자는 제안을 합니다.
그렇게 둘의 즐거운 데이트가 시작되고
그리고 호텔에서 ㅇ응응!을 도전하지만..
하지만 도중에 남자가 벅차고 화장실로 도망가버립니다
여자는 쟤 왜저래라는 표정으로 당황하고
그렇게 타이여행은 끝나버립니다.
둘사이는 어색어색
책 제목
<성별을 논하다>
자전거 타고 하교중에 셋은 마주칩니다.위쇼우헝과 프리지아는 둘이 자전거 대결뜸
위에서 캉쩡싱이 "야..그러지마 너 모르는사이잖아 하지마"라고 계속 말하고
그래서 결국 캉쩡싱은 둘을 소개시켜주고 그렇게 어색한 만남이 끝납니다.
그리고
숙제를 해야하기때문에 캉쩡싱은 위쇼우헝네집에가서 자기로합니다.
결국 프리지아한테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히고 프리지아는 이 일을 비밀로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둘의 어색관계는 풀리고 다시 친구가됩니다.
둘이서 위쇼우헝 농구 구경하는 중
그런데 위쇼우헝은 둘이 계속 속닥거리면서 연인처럼있으니 또 그게 질투가 납니다.
그래서 결국 농구하면서 얘네 째려보다가 넘어짐
둘이 무슨사이냐고 추궁하는 위쇼우헝과
아무것도아니라는 캉쩡싱
그래서 위쇼우헝 살짝삐짐
그리고 농구시합날이 다가오고,위쇼우헝은 버스를타고 농구시합장으로 갑니다.
프리지아는 신문부 취재를 위해서 가구요.
거기서 둘이만납니다.
위쇼우헝은 반가우니까 계속 말을 거는데 프리지아는 위쇼우헝에게 캉쩡싱을 뺏겼다는 생각이들어
앙칼지게대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립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실연을 당했다 말하고 위쇼우헝은 그런모습에 프리지아에게 조금씩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농구시합후에 위쇼우헝은 고백을하고
프리지아는 대학에 들어가면 사귀어주겠다는 말을합니다.
그리고 위쇼우헝의 기습 키스
결국 셋은 다 대학에 붙게됩니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고 셋의 대학생활이 나옵니다.
대학생이된 위쇼우헝과 프리지아는 연인사이가 되어있습니다.하지만 캉쩡싱에게는 숨기고있는 상태입니다.
친구니까 이해해주고 둘사이를 격려해줄꺼라 굳게 믿고 위쇼우헝은 캉쩡싱에게
둘이 연인이됐음을 공개합니다.하지만 캉쩡싱의 표정은 좋지않고,결국 버스를 타고 도망치듯 달아나버립니다.
캉쩡싱은 모르는남자랑 원나잇....훔ㅎㅁㅇㅍ
후에 위쇼우헝에게 사과전화를 받고 그렇게 둘은 화해하게됩니다.
하지만 캉쩡싱의 마음은 여전히 불편하기만합니다.
기분이 칙칙해진 캉쩡싱을 달래기위해 자기네 과 파티를 데리고간 위쇼우헝
거기서 캉쩡싱이 적응못하고 재미없게있자 위쇼우헝은 유치한 게임을 제안합니다
그럼게임하나하자
무슨게임
방금 저 두여자애가 가르쳐준건데 둘 중 하나를 고르는거야
됐어
빨리
하기싫다고
상관없어,시작한다 엄마랑아빠
다좋아해
둘중하나밖에안돼
엄마
.
.
이제 니차례야
됐어 내가 뭘 물어봐야해
빨리!
알았어,알았어.. 흑이랑 백
흑
과일이랑 케익
과일
고양이랑 개
개,또 빨리
알았어 생각좀하게해줘.......
나랑 프리지아?(작은목소리로)
뭐라고?
이때 프리지아가 파티에 들어옵니다.
캉쩡싱은 또 울컥해서 파티장소를 뛰쳐나갑니다.
그리고 따라온 위쇼우헝은 셋이서 재밌게 놀자고하고,캉쩡싱은 내일 시험범위가 많아서 집에 가야한다고합니다.
"쇼우헝,진심으로 말하는건데 모든일을 함께할필요는 없어.넌 너 일이 있고,난 내 일이 있는 거야"
위쇼우헝은 함께하는것이 뭐가 나쁘냐며 반박합니다.그러면서 자꾸 왜그러냐고 숨기는것이 있냐고 묻습니다.
그러자 캉쩡싱이 비밀을 말해준다면서
너랑은 친구따윈하고싶지않았었는데,실은 어렸을때 선생님이 시켜서 친구한거라 말하고 가버립니다.
상처받은 위쇼우헝 게다가 음주운전
결국 가다 오토바이사고가납니다.
결국 집에있던 캉쩡싱이 그를 데리러 경찰소를 갑니다.
"왜 그래너,술 마셨지.왜그러는데..하지마"
결국 캉쩡싱은 거절하지못하고
둘은....*-_-*
그리고 아침이오고,캉쩡싱은 먼저 집을 나가버립니다.그리고 프리지아에게 메시지를 남겨 위쇼우헝이
자기네 집에있으니 데리고 가라고말합니다.둘이 꼭 함께하라는 메세지도 덧붙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셋은 어색+불편+답답한 여행을 가게됩니다.
위쇼우헝이 농구부 아는형에게 차를 빌려 주도한 여행입니다.
여기서 또 캉쩡싱은 당분간 안만나는게 좋겠다는 말을 해버립니다.
위쇼우헝은 셋이서 함께 뭉치고싶은데 자꾸만 빠져나가려하는 캉쩡싱에게 화가나서 그를 때리고,둘은 뒹굴며 싸웁니다.
둘이 싸우는걸 말리다 다친 프리지아는 둘이 얘기해서 풀라며 차로 돌아가버립니다.
위쇼우헝,친구사이에 못할말이 어디있냐고
좋아.나도알고싶어.이 비밀을 들은 다음에도
나와 친구하고싶은지.위쇼우헝.난 널 친구로만 생각하는게 아니야.
난 널 정말좋아해
이렇게 말하고 그는 차로 돌아가려 일어나서 가버립니다.
그러는데 뒤에서 위쇼우헝이 그를 붙잡습니다.
야!
나도 너한테 얘기해줄 비밀이 하나있어.
사실 니가 선생님이 정해준거라는거 다 알고있었어.
니가 원해서 나와 친구한게 아니란것도 알고있었어.
사실 너도 나랑 같이 벌받게 하려고했는데.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걸 알았어.
....정말 너무 외로웠어.
캉쩡싱.정말로 넌 내 제일 친한 친구야
이렇게 영화는 끝이납니다.
마지막 캉쩡싱에 고백에대한 위쇼우헝의 대답은 아직까지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인지
거절의 의미인지 의견이 분분합니다.하지만 난 전자로 받아들이겠음....
그리고 퀴어영화라기보단 성장영화라 말하는게 더 가까울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을 50장밖에 못넣어서 지진이일어난일이라던지,사이사이 생략된 장면이 너무많네요.그래서인지 흐름도 매끄럽지 못해보이고ㅠㅠ
그리고 화질도 좋지않아서 캡쳐도 이상하게되고..
아무튼 직접 영화로 보길 간곡히 추천합니다 흐흫흫...
캉쩡싱은 원래 모델인데 이게 첫 데뷔작이예요.이거 찍고 신인배우상도 받았다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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