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아나운서가 할리우드 배우 로건 레먼을 만났다.
전현무는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영화 '삼총사 3D'의 꽃미남 히어로 로건 레먼에게 노래 '샤이보이'를 가르쳐 줬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전현무와 로건 레먼은 마치 오래 알고 지낸 친구처럼 다정한 분위기다. 전현무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로건 레먼은 오히려 쑥스러워하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현무는 로건 레먼 앞에서도 기가 안죽는구나", "둘이 마치 친구처럼 사이가 좋다. 하지만 얼핏 봐서는 삼촌과 조카 그림이다", "로건레먼 정말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로건 레먼이 부르는 '샤이보이'는 오는 22일 오전10시 KBS2 '영화가 좋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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