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은 짧아서 이탄이 막탄입니당
제가 좋으셨다면 처음부터 저를 소개해 달라고 하셨어야죠
이건 좀 틀린 방법같아요
진심묻은 말투 감동
머쪄 호영찡!!!!!
그럼.. 기념으로 사진만 찍어주세요..
바로 표정풀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호영찡
찰칵찰카ㄱ차ㄹ칵
여성분 무척 흡족스러운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뛰놀다 들어와 뜻밖에 장면에 충격받은 쭈니형
굳은 쭈니형과 바로 떨어지는 호영찡ㅋㅋㅋㅋㅋㅋㅋ
어쩔줄 몰라함
받은 목도리 테잌오프-★
알고보니 자기 것과 똑같은걸 선물해준 고단수 여성분★☆★☆
목도리 만지작대며 주위 둘러보는척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
어.. 그.. 내 팬.. 이라고..
험악 분위기 담당 태우 투입
쭈니형과 함께 뛰놀다 들어온 막내
바로 고자질ㅋㅋㅋㅋㅋㅋㅋ
말빨라지는 호영찡
우연찮게 다굴 중..ㅠㅠ
갑자기 몰이하는 태웈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태우에 다시 눈물샘 폭발
슬슬 빡친 호영
과 즐거워하는 막둥이 귀염둥이ㅋㅋㅋㅋ
안되겠다 싶어 막내관리 들어간 호영
결국 대포 발사한 태우
와 대포맞고 터진 호영찡 (박력 설렘)
측은한 쭈니형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호영ㅋㅋㅋㅋㅋㅋ
알아줄리없음ㅎ
ㅋㅋㅋㅋㅋㅋㅋ 동정심의 끝을 달려가는 쭌형
진짜 뜬금없이 몰아가는게 더웃김ㅋㅋㅋㅋㅋ
작..정한거아냐.. (살짝 쫄았음)
그래 그렇게 조곤하게 말해 태우야
.... (개쫄아씀..)
왜 그렇게 흥분해서 말했어
눈물흘릴듯한 쭈니형
그런 형을 보고 한숨쉬는 호영ㅋㅋㅋㅋㅋㅋ
답답하게 아무말없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도날듴ㅋㅋㅋㅋ
뜬금포에 터진 호영ㅋㅋㅋㅋ
심각한데 웃긴 이상황
갑자기 호영 목도리가지고 싸움남
뺏는 위협적인 태우ㅋㅋㅋㅋ
이 상황이 어이없는 호영
목도리낀 태우보고 돼지같다는 데니안 말에 터진 호영ㅋㅋㅋㅋ
이렇게 마무리★☆★☆
풋풋한 지오디를 볼 수있어 좋았다능
여러분 웃긴게 좋아여 아님 진지한게 좋아여?
글쓴 기준 이 내용도 진지.. (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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