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솜사건
얼짱 최지나사건, 고똥녀 등으로 많이 알려졌던 사건인데요
뉴스추적에 나왔던, 정말 심각했던 사건입니다.
아래에 보면 나오겠지만 인터넷 채팅을 통해 가출한 고등학생들을 얼짱이라는 신분으로 끌어들여
집에감금시킨뒤 피시방에서 성매매 대상을 물색하고 성매매를 강요했으며
그 돈을 모두 자신이 챙기는 악덕 포주 역할을 했다고합니다. 심지어는 성행위를 거부하자 자신의 애완 고양이의 배설물을 먹였다고합니다.
방송탔음에도 불구 묻힌 사건입니다. 4년전일이긴하지만,
피해자분은 고개숙이고, 피해자 부모님은 정신과 치료까지 받으셨다는데
가해자는 아무 죄책감없이 잘 살고있네요. 몇년전에 피팅모델하는거 봤습니다 ^^
그외에도 도둑질을 시키거나 머리 블레이즈 후에 자신만 도망치고 인질로 잡아두게 하는 등 질나쁜짓많이했네요.
사람들에게 알려지자 해명글올렸는데, 피해자에게 올린 방명록에는 반성이 전혀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돈을 받아내려 협박했네요.
아래는 박다솜 해명글입니다.


(+SOS 게시판에 올라온글)
전 A양도아닌B양도아니구요.
단지 겪은게 얼마안되서 글을못올리고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박다솜과 같이지낸적이있구요.
얼짱이지않습니까.그래서궁금한게많았습니다.
처음엔제친구한테렌즈가져갔다며욕을하는것이었습니다.
좀어이가없었습니다.사람앞일은아무리모른다지만제친구가
새로샀으면샀지 훔쳐갈아이는아니였습니다.
쨋튼 이계기로 저는 박다솜과싸웠습니다.(버디버디상으로)
그러다가 화해를했습니다.
몇일후
박다솜이저에게 안산놀러오라고 오늘언니가밥사준다고
같이클럽가자고했습니다.
친구와 전 그언니의 얼굴이궁금하기도하고해서갔습니다.
도착하니까 아 실망은좀했는데 , 그래도이쁘긴하더군요정말날씬하구.
막얘기를하다가친해졌습니다. 제가성격이활발하고 좀 엽기적인면도있는데
박다솜은 그게맘에들었는지 막친동생삼고싶다고그러는것이였습니다.
솔직히 자기를좋게봐주는데 누가싫겠습니까.
거기서더친해지려는순간 박다솜언니는저에게 오늘머리를할건데 블레이즈를한답니다.
근데돈이오십만원이든다고합니다.전한마디햇죠 와 비싸다.
순간............ 저보고하는말이"언니미용실에서머리할테니까째주라..웅...?솔직히너한테
그래도한때니까 이언니가 방황을 늦게탔나보다 해서 뭐한번하고싶다는데
진짜로제가피해가는것두아니고 해서 네 라고대답했습니다.
준비하고 안산중앙동에가서 어느한카페를갔습니다.밥을사줘서
맛잇게먹구 나가려는데 언니가 저에게 알바생 엠엘비옷뽀려주라
이래서제가 아 그건못하겟어요 ㅋㅋ진짜오바에여 ㅋㅋ언니
이러니까아제발제발이래서 알겟다하고 먼저 도망가잇는다해서
알겟다하고 좀있다가 내려와서 언니 알바생이가져갓어요
이러니까 계속 아 빨리가져오라고 아.......
이러는거였습니다.전어이가없는데다가 쩌죽을날씨라서 앉아서부채질을하고잇는데
제친구도 아빨리갖다와 이러는거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진짜 멍했습니다.내가진짜가야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수없이 그냥짜증나기도하고 사람이라는게다이런거구나해서
그냥갖다줬습니다. 그제서야 웃으면서 아고마워^^아진짜귀여워어떻게~!!!막이러며
아주온갖칭찬을 퍼붓습니다.기분좋기는커녕진짜 어이가없었습니다.
지하철을타고 가는도중계속 박다솜은저에게 괜찮겟냐며묻습니다.
제가 잘모르겠다며 인상을찌뿌리자 저에게 약속은지키라며지가인상을찌푸립니다.
그러다가 이대에도착했습니다.
미용실을찾아다니다가좀좋은데를 골라서 가더군요;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8시간이나했습니다 사람죽이는일입니다.
옆에없고다른데가면 어디가냐고화내면서 언니옆에잇으라고합니다.
머리가다끈나고 다솜이는 아빠에게돈받아올게요~라는거짓말을 디자이너에게한후
나가버렸습니다. 초조했습니다.
결국엔 오지않자 디자이너가 경찰을불렀습니다.
저희에겐 그냥 서든어택이라는게임에서 알게& #46124;다고잘모른다고하라고해서
그렇게하니까진짜보내주더군요.
겨우 2시인가3시쯤에나와(새벽) 박다솜언니에게전화를했습니다.
끝까지안받습니다. 저랑친구는 택시타고집에가려면 최소한 2만원은있어야하는데
우리돈없는거알면서 저나도안받습니다.
할수없이친구통장에서돈뽑아서택시타고갔습니다.설마하는마음에
도착해 전화를해& #48419;습니다.
건대에서술마시고있답니다.
나참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빨간모자를 저희가가지고왔습니다.맡겻거든요.
그거 내일써야한다며내일다시오라는군요..
미용실째줬으니까오만원준다고
그리고 밥사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낼모레간다하고
안갔습니다.
몇일뒤
또다솜이가급하게찾습니다.
같이 동대문에일하자더군요.
아우 가기싫었습니다.
근데그언니말빨하나끝내줍니다.
다넘어갑니다.저도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믿던친구얘기는 믿지안은채 박다솜얘기를믿었습니다.어리석게도말이죠
쨋튼 언니가 택시타고오라합니다.불안해서 첫차타고간다니까
안된다고& #44846;지금오라고해서 택시타고갔습니다.
도착해서 언니!!택시비4만원나왔어요!!!라고했더니
아먼저내려가있어 . 하더니
택시앞에서 "너희엄마한테전화해서택시비붙혀달라해 나 택시기사재수없어서돈주기싫어"
이러는겁니다 순간"역시.....믿지말걸"하는생각에 아 언니가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엄마한테전화하라고이러면서 끝까지화를냅니다.
결국파출소까지갔고 박다솜은 숨어있엇고 결국엄마가내줬습니다.
안내준다는거 그때저도 열받아서 아내달라고진짜짜증나니까 이랬습니다.
저도성격이불같아서 말이막나오더군요,어떻게박다솜언니한테화도못내겠고,엄마한테말하는데
화는나고... 아직저도 철이없어서 그랫던거갓습니다.
그리고 박다솜네집을갔습니다.
같이있던언니는 어딧냐고물엇더니 피시방에잇다고좀있음 개 피시방에서쨀꺼라고 했습니다.
괜스레같이있던언니한테 제가미안햇습니다;
좀있으니 그언니도왔습니다.결국비싼시게를맞기고 왔답니다.
다같이밥을먹었습니다.
언니가밥먹으면서할얘기가있다합니다.
일에대한얘기라며 짐작안가?이래서 모르겠다고했습니다.
밥먹고언니네방,언니가불을끄더니저에게말을합니다.
언니가말하는거진짜말하면안되,뒤에서들리면너진짜생매장해버린다.
이래서 ㅋㅋ아라써여뭔데여!!라고물었습니다.
언니:"언니사실원조를뛰거든..?저번에너친구랑왔을때밥사준거그거다원조했던돈이야
원래아까도택시비줄려했는데,니가너무빨리와서못& #46571;어 미안해진짜 알지? 또언니가이제
나:"언니 언니심정이랑언니가무슨말하는지다알겠는데 원조는오바에요"
언니:"아...너진짜이기적이다.어떻게언니가이런거까지얘기햇는데 거절을하냐?참의리없다"
나:"아안해요진짜"
나:"미용실이제무서워서못하겠구요 핸드폰그거는요 제친한친구도명의제꺼로한다는데싫다했구요,
개내엄마까지부탁했는데싫다했어요,또 엄마한테 말하기미안해서못하겠어요"
나:"아알앗어요그대신원조는언니도하지마시구저도안할게요"
언니"아랐어!^^"
한 오분후
나:"언니생각해봤는데미용실이랑명의그거못하겠어요"
나:"언니가솔직히협박식으로말하셨잖아요"
나:"그런게아니잔아요"
언니:"아그럼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야니진짜이기적이다 언니가너때려두되?"
나:(서러워서눈물이하나씩뚝뚝떨어지는데진짜참을려고노력많이했슴.)아니요.
언니:"너 진짜 이기적이다진짜루~ 때리지도말라 저것도안하겟다 약속도안지켜~뭐어쩌라는ㄱㅓ야?"
나:"저그냥집에갈게요"
나"........"
언니:"그냥그럼 미용실만째줘"
나"네"
솔직히 요즘사람들 박다솜얘기하는게맞는이야기같습니다.
좀더이쁜사람에게 호감이더가고 좀더이쁜사람에게좀더믿음이가고.
그런거같아 네라고말했죠.....
휴
다같이자다가 이따일어나기로했습니다.
자는사이에 도망가려했는데
술먹고2일째밤새는날이라 저도무지피곤했습니다.그래서모르고자버렸죠
저녁, 미용실에갓습니다.
동네미용실로가더군요
근데 미용실에서다른미용실디자이너를부르더군요.
가만히구경하고있는데
언니가 화장실가따올게요하면서저까지데리구가더군요
근데 하는말이
"아 저아줌마예전에미용실쨌던곳아줌마야 ㅋㅋㅋㅋ그냥집에서푸르고내일머리부치자"
이러는것이엿습니다
전 다행이라생각하고 네 이러고선
언니네집가서 언니친구와저와 블레이즈를다풀어줬습니다.
언니컴퓨터하고사진찍고포토샵하고그러는동안
전언니친구와많은얘기를했습니다.
그리고 둘을 보면 박다솜언니가 그언니를 너무 꼬봉대하듯대하고 필요할때만찾는거같았습니다.
언니친구에겐 말못하고다른얘기하며 히히 거리며웃으면
박다솜언니가 컴퓨터하다가질투가나는지 야너네조용해 이러고
밥안먹는다그러면 진짜 죽일듯 노려봅니다.;
아.....진짜 거기서 살 진짜 많이 & #51863;습니다.
갑자기 언니가담배피고싶다해서 담배를사오자고해서 알겟다고했는데
알고보니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 두명이 앵벌이뗘서 담배사오는거였습니다.
전가위바위보에자신있어서 알겟다고햇죠
역시나 박다솜언니혼자졌습니다.
저랑 언니에게 ㅇ ㅏ나그런거못해아 너네가해줘빨리가따와빨리
이러길래 저도언니도두손두발다들고나가서 담배를사왔습니다.
언니친구도 많이짜증이났던거같습니다.단지 언니성격이너무착해서친구니까친구니까이생각으로
버텨온거겠죠.
갑자기 또피시방가고싶다는거였습니다. 남은돈은 만원뿐인데 얼마나할지궁금했습니다.
가기싫다했는데결국갔습니다. 진짜 고집하나끝내줍니다.
가서 저보고 먹을꺼시켜오라합니다.돈없는데어케하냐고햇습니다.
후불로시키랍니다.만약돈달라하면 니돈으로내라합니다.
우선가서시켜왔습니다. 전차마먹지못하겠더군요.그래서안먹다가
나중에배고파서언니가 하나더시키라해서 그때 돈내고먹엇습니다.
언니에게언제갈거냐고물으니까 좀이따간답니다.
돈은어떻게할꺼냐하니까
니가 한번봐달라하라고예전에도그랫다며 말을합니다.
진짜짜증제대로났습니다.
예전에친구가저에게 채팅에 공짜로돈내주는사람있다고 해서
설마해서 해봤는데 구했습니다.
4만원나왔다하고 2만원 피시비내고2만원가지고있었습니다.
또 언제이런일이생길지모르니까요.
언니네집으로갔습니다. 안자고뻐팅기다가.
언니가 피시방갓다가노래방갓다가미용실째자고해서
나름머리가돌아가길래 냉큼 알겠다햇습니다.
먼저 피시방에 들어갔습니다.
다행히자리에서카운터가보이지안더군요
그리고박다솜언니는 집에서도노래를시끄럽게끝까지틀어놓고있어서귀가멍할정도입니다.
매번피시방에오면 소리크게틀어놓고 헤드셋으로 귀를막고있어서
버디쪽지로 언니 음료수뭐드실래여?!
하니까 아무거나~이래서
사이다 하나씩 갖다놓고 언니들한테오천원있으니까
피시방그걸로내겠지?하고 1층으로달려갔습니다.
택시를잡고언니네집비밀번호를누르고 집에들어가
제 물건다챙겨서나왔습니다.
티랑 속옷하나는 언니가 입고있어서;
걍 버리는셈치고왔습니다.
역에 아는오빠잇다길래가서 ㅠㅠ 안심하고 같이지하철을타고 그오빠는
다른곳을가고전 면목에 갔습니다.
핸드폰으로 문자가옵니다.
야나박다솜인데여태까지우리가했던얘기어디서짓껄이고다니는거걸리면진짜니네동네에서얼굴못들게하고다닐줄알아
라는식으로문자가왔습니다.지금아빠몰래컴퓨터하는거라ㅠㅠ;핸드폰을가져올수없지만
정지된핸드폰에분명히아직도 보관함에저장해놓았습니다.
또박다솜언니는 무서운지저에게 또화해를하자합니다. 신고할까봐두려운거겠죠그리고
그언니와친한 오빠들,친구들에게말할까봐겁이낫겠죠.
처음에는 싫다고 하다가 나중에 뭐 좋을거없으니까 알겠다했습니다.
거의이런식으로끝났구요
짧게쓴다는게그만너무길어졌네요
하이튼 이모든거등등 사실맞구요.
A양B양 전모릅니다누군지 근데저에게이랫습니다.
첫날만낫을때저에게 니가 처음에안한다고햇어도 다른애불럿어 근데니가한다고햇지?ㅋㅋ
라는말을했던걸보아 다른애들에게도 에이양 비양 아니더라도겪은사람많은거같습니다.
박다솜처벌받았으면좋겠습니다.휴........(집도압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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