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자라서 엄마처럼 되고 싶었다. 그리고 이걸 그림으로 표현해 숙제로 제출한 모양이다. 봉이 있고 엄마가 있고 사람들이 돈을 들고 있다.
버즈피드에 따르면 이 아이의 엄마는 딸의 그림에 대해 선생님에게 이렇게 설명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딸이 그린 장래 희망에 엄마가 놀라 답장을 썼다]
| 이 글은 10년 전 (2015/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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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자라서 엄마처럼 되고 싶었다. 그리고 이걸 그림으로 표현해 숙제로 제출한 모양이다. 봉이 있고 엄마가 있고 사람들이 돈을 들고 있다. 버즈피드에 따르면 이 아이의 엄마는 딸의 그림에 대해 선생님에게 이렇게 설명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딸이 그린 장래 희망에 엄마가 놀라 답장을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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