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자라서 엄마처럼 되고 싶었다. 그리고 이걸 그림으로 표현해 숙제로 제출한 모양이다. 봉이 있고 엄마가 있고 사람들이 돈을 들고 있다. 버즈피드에 따르면 이 아이의 엄마는 딸의 그림에 대해 선생님에게 이렇게 설명했다고 한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딸이 그린 장래 희망에 엄마가 놀라 답장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