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화장 안 했을때
"☆☆아ㅋㅋㅋ입술 좀 발라... 얼굴보고 말 하기싫다..."
"얼굴이 그게뭐냐?ㅋㅋ 제발 화장좀"
"화장 왜 안 했어? 내 눈 생각좀 해줘~~~"
굳이 와서는 남의 얼굴갖고 개시비 털고가는 분들이 좀 많음.

이런 고나리 받을때마다 짜증나고 당황스러움.
저기... 제 얼굴입니다만...?^____^???
제일 짜증나고 어이없는건 자기 눈 생각 해달라. 양심이 없냐 이런 고나리가 제일 화나고 어이없음
보기싫으면 안 보고 말면되지....
물론 쿨톤인 내가 오렌지색 립스틱을 바르고 개당당하게 다니면 친구가 오렌지색이 안 어울린다고 할 수는 있음.
그러나 화장이 꼭 해야될 의무도 아닌데 굳이 저렇게 와서 빈정상하게 툭 던지고 감. 그래놓고 자기는 아무 의미없었던 발언이였고 장난이였다는듯 내가 기분 나빠하면 왜 그런걸로 화내냐는 뉘앙스를 보임.
나는 진짜 기분더러웠던데 화장안하고 학교갔다가 친구랑 얘기하는데 걔가 갑자기 내 얼굴 가리고 대화함. 갑자기 기분 팍 상해서 무슨 짓이냐고 물었더니 화장 안 해서 보기싫다고 그랬단다. 너무 무례한 행동이였고 화나서 걔랑싸웠음

제발 조언은 괜찮으나 시비는 자제 해주셨으면 좋겠음. 굉장히 작은 차이지만 듣는사람이 느끼기에는 상당히 언짢은 경우가 더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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