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 무한도전 가요제 디너쇼 싸이 겨땀, 지디를 향한 명수옹의 구애 그리고 형돈이의 포텐폭발로 1초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봤던 편
2. 2011 갱스오브서울 노갈량의 계략과 형돈이의 건달연기 마지막 재석, 명수옹의 반전까지 한편의 영화같았던 완성도 높았던 편
3. 여드름 브레이크 말이 필요없는 추격전 레전드
|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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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 무한도전 가요제 디너쇼 싸이 겨땀, 지디를 향한 명수옹의 구애 그리고 형돈이의 포텐폭발로 1초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봤던 편
2. 2011 갱스오브서울 노갈량의 계략과 형돈이의 건달연기 마지막 재석, 명수옹의 반전까지 한편의 영화같았던 완성도 높았던 편
3. 여드름 브레이크 말이 필요없는 추격전 레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