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주의]
1112 당시 라울 알비올이 생각하는 레알마드리드 선수들
무리뉴는 요구하는게 엄청나게 많음.
카시야스는 겸손함
라모스는 아주...정말...진짜 웃김
(+벤제마曰 : 라모스는 미친것 같음)
호날두는 연습을 정-----말 많이하는 연습벌레
마르셀루는 남 흉내내는데 달인
페페는 정말 착함.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알론소는 매우 똑똑함, 매우 진지함
아르벨로아 겁나 짜증남
(+실제 알비올이랑 열애설남)
디마리아는 잘 뛰어다님
이과인은 수다쟁이, 너무 시끄러움. 자잘한 장난과 이상한 개그도 좋아함
벤제마 소심쟁이, 부끄럼쟁이
외질은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름
케디라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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