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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외고에 보내고 싶은 엄마
51
9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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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9/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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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손님1082
자식은 똑똑한데 부모님들은 현명하지 못한 경우가 참 많죠ㅠㅠ
9년 전
지개매
외고는 어머님이 가시길 그렇게 꿈이면
9년 전
워아휘니
본인의 희망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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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세요 솔민이 대학갈때까지 몇년이면 어머니도 좋은 대학 가실 수 있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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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아닌데? 주현이 내껀데?
과연 외고간다고 행복할지..본인의 10대를 앗아간 부모님을 원망할지...
9년 전
태니
정 가고싶으면 어머님이 가시는게 어떠신지....
9년 전
BTOB_PTG_GAIN
❤
ㅋㅋㅋㅋ우리엄마같다 전 과고요...ㅋㅋㅋㅋㅋ그래서 선행을 중1때 고1꺼 들어갔었는데...근데 진짜 죽어도 싫더라고요 초등학교때부터 듣다보니 오히려 거부감 들어서 면접 망치고 나왔죠...ㅋㅋㅋ
진짜 딸이 가길 바라면 강요가 아니라 이런 곳도 있다~이렇게 소개해주는 편이 훨 나아요. 딸이 자기가 원하는 걸 찾는 데에 아주 조금의 도움을 주는 거죠. 이런길도 있다~ 이런식으로.
9년 전
BTOB_PTG_GAIN
❤
전 어릴때부터 음악이 너무 하고싶었는데...결국 지금은 가까이가지도 못했네요 ㅎ
또 다른 꿈을 찾았지만 그만큼의 열정은 없어요...
9년 전
BTOB_PTG_GAIN
❤
고1 때 다시 말씀드려봤지만
그건 취미로하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8ㅅ8
9년 전
탱구야사랑해
저랑 너무 비슷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힘내세요! 계속 꿈꾸면 이룰 수 있을거에요!
9년 전
BTOB_PTG_GAIN
❤
앗 감사합니다!ㅠㅠㅠㅠ
탱구야사랑해님도 정확히 어떤 상황이신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9년 전
탱구야사랑해
BTOB_PTG_GAIN에게
네! 감사합니다! 화이팅~
9년 전
푸른달사흘
BTOB_PTG_GAIN에게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ㅠ
9년 전
BTOB_PTG_GAIN
❤
푸른달사흘에게
ㅎ...그래도 그때 계기로 여러 가지 깨달은 것 같아요...선행한 것도 도움이 되기도 했고...
위로(?)감사합니다
9년 전
위너 남태현
노란머리 괴물이다~
인천외고 나때만 해도 4등급대가 갔는데..대학 진학도 딱히..
9년 전
비로소, 봄
양말냠냠
엑 근데 외고가려면 중학교 이전에 고등학교 과정 다 선행해야한다는 말 전혀 동의 못하겠음.. 전 졸업생인데 제 주변에 그런 친구들 없었구여... 그냥 학교공부 착실히만 하면 갈수있어요8ㅅ8 저렇게 강요하는 자세가 오히려 꿈과 멀어지게 하는듯 하네요
9년 전
비로소, 봄
양말냠냠
저 친구는 저보다 영어 잘하는듯... (우울
9년 전
BLUE BLOSSOM
빆쮸
제발... 본인꿈을 아이한테 강요하지 마시길...
9년 전
김태형여사친
볼때마다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 잘하는 것도 있는데...
9년 전
박보검이 위너
0908 송민호 몸
근데 어머님이 외고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갖고 계시는거 같다 요즘 외고는 두세곳 정도 빼곤 옛날에 비해 메리트도 없고 인정받지도 못하는데.. 물론 가서 잘만 한다면 문제 없겠지만 싫다는 애를 억지로 외고 보내려 할 만큼의 외고 버프는 없단 뜻이에요ㅠㅠ
9년 전
뽀뽀
슈퍼주니어&B.A.P&수지♡
아이가 하고 싶은 걸 밀어주셔야죠..
아이 생각이 어떤지 꿈이 뭔지 묻지도 않은 채 본인 생각대로 애를 그렇게 밀어 붙이시면 어떡하시나요...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9년 전
fljdkjd
외고 가려면 본인이 열심히 해야 하는거에요........ 그리고 외고 내신 따기 너무 안 좋고 그렇게 메리트도 없어서....... 수학 선행 안 되었으면 외고 안 가는거 추천하는데 답답하네요 영어만 하면 큰일날텐데
9년 전
oh!덕후
아이가 아이큐가 높고 언어에 재능이 있어도 그건 아이가 하고싶은게 아닌건데...
9년 전
정택운부인입니다.
변화하지만 변함없었던 4년
외고 저렇게 억지로 가면 가서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흥미있던 영어조차 놓게 만들어요...스스로 하고싶지 않으면 주저앉았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없어요. 가고싶은 목적지가 없는데 뭐하러 다리아프게 다시 일어서서 걷겠어요?
9년 전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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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고...음....
9년 전
이민형은 사랑입니다
본인의 꿈을 아이에게 강요하는거 너무 시름...
9년 전
윤기야 손 잡아줘
SJ♡BTS♡
어머니 꿈은 어머니가 이루에요
9년 전
탱구야사랑해
인천외고는 외고라 하기도 뭐한 곳이에요.. 그리고 아이가 좋으면 어련히 잘하겠죠...
9년 전
그냥 음미하자
Enjoy it.
안쓰럽다...ㅠㅠ
9년 전
언젠가
우린영원할수밖에
왜 인천외고..? 인천외고갈거면 미추홀외고를가죠.. 저 고등학교정할때는 인천외고는 돈만있으면 갈수있는곳이었는데
9년 전
구라
오늘만 살아요~
부모의 욕심으로 자식을 망치질 마셨으면 좋겠다
9년 전
구라
오늘만 살아요~
자식은 대리충족하라고 있는게 아니에요...
9년 전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너희의 영원한 관객
아직 한참 어린데 대학생까지의 삶을 다 설계해 놓으셨네요... 꿈은 제발 직접 이룹시다.
9년 전
급천
오이카와 토오루
인천외고 진짜 영어만 잘하면 갈 수 있는데...
9년 전
급천
오이카와 토오루
돈은 엄청 들고.. 차라리 미추홀 외고를 가는게 훨씬 도움 될 듯해요..
9년 전
수만송이의 꽃들 중 엑소
222222
9년 전
위험한 신호를 보내
엑소블락비맘무레벨♡
외고는 어디든 영어만 잘하면 갈 수 있어요....
9년 전
이윤 세손저하
MY MAX
부모욕심으로 자식을 망치지않았으면.....
9년 전
이민석
이민석 본부장님 서인국 ♡
왜 본인 꿈을 애한테 강요하시는지...
9년 전
박무영
인천외고는 그렇게 안센데 그리고 아이의적성을찾아서 밀어줘야지 그냥 어머님이 공부해서외교관하세요
9년 전
헉헉...
솔직히 나 같아도 내 아이가 남들과 다르게 특출이 날 정도로 공부를 잘한다면 욕심이 날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꿈을 억지로 주입하고 이루도록 만드는 게 더 큰 문제인 것 같고... 뭔가 양쪽 다 이해는 된다만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이끄는 게 진정한 부모님의 역할 아닐까... ㅠ
9년 전
Seven Seasons ATM
본인의 꿈을 자식에게 강요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9년 전
주원이쭈웡쭈웡열림
되게 뜬금없는 이야기라 죄송하지만 반기문 사무총장님 나오셔서 한국은 당분간 사무총장 못나오는데 말이죠(.............)
9년 전
나노단위로부승관
널 볼 때 난 숨이
눈물났어요 ㅠㅠㅠ아이가 하고싶은 걸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9년 전
나는야폭꾼티라노싸우루쓰
너무 눈물남.. 제발 의사선생님 말씀 제대로 들으시고 행동으로 옮겨주셨으면
9년 전
음란물
채호철
외고에 가는 건 솔민이 꿈이 아니라 어머니 꿈이죠
9년 전
영향력
왜 아이한테 자기꿈을 강요하세요.. 진짜 슬프다
9년 전
일어나 보니 남편이 공지철
어휴 본인의 꿈말고 애가 꿈을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야지
9년 전
맥윙세트
잉 요샌 다른가...저렇게 선행 안해두 되는뎅
9년 전
(생각이 없는 회원입니다)
영어만 잘한다고 외고나 국제고 가는거 ㄹㅇ 결사반대....가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다른 과목도 출중한 학생들이라 따라잡는다고 스트레스 받을게 사실 뻔한지라
9년 전
Candy Crush Jelly Saga
외고라고 다 선행하고 좋은 대학가는 거 절대 아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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