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김희정 의원 방금 전 JTBC 인터뷰










요약
MC :
야당에서 정유라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을 때
왜 그렇게 적극적으로 정씨를 옹호했나 ?
희정 :
당시 저희가 전달받은 자료나 기사 등을 확인했을 땐
정씨가 메달 딴 과정은 문제가 없어보였다.
그런데 지금와서 보니 그 자료들이 모두 부실한
자료들이었던 것 같다.
일례로 정씨 혼자 대회에 참가해 금메달을 딴
사실도 이번에 첨 알았다.
그리고 정씨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옹호한 이유는,
당시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었는데
야당이 근거없이 정씨와 대통령을 연관시켜
대통령을 음해하려는 의도로 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입장에서 나름 적극적으로 방어한 것이다.
어쨌든 돌이켜보면 여당의원들의 실수였고
국민 여러분께 심려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MC :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여당의원 7명이나
정유라라는 한 개인을 적극적으로 감쌌는데
그건 뭔가 좀 이상하다
희정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근거없이 대통령을 흠집내려는
야당의 정치공세인 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당차원에서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정유라씨를 옹호한 것이다.
당시 전달받았던 자료엔 정유라씨가 문제있어
보이진 않았다.
MC :
그럼 그 일이 있은 후 3개월 뒤
여성부장관에 임명된 건 과연 우연인가 ?
희정 :
제가 여성부장관에 임명된 건 그 일과는 상관없다.
다른 성과들을 인정받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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