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정호성 부속비서관 집 압수수색에서녹음파일 발견.거기에 최순실이 사진에 나온것들 지시하고 비서관들과 대화 나눈 음성이 있음.그냥 다 관여함.이걸 단독보도함.단독보도 기자는 태블릿 PC 입수했던 JTBC 서복현 기자..주7일째 뉴스룸 나오는 중..손사장님 ..서기자님 휴일즘ㅠ여튼 이 파일의 존재를 검찰 누군가가 JTBC 서기자에게 이야기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