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경 자신이 소유한 토지보상 문제로 불만을 품은
채종기가 숭례문에 시너를 붓고 불을 지른 사건으로,
누각을 받치는 석축만 남긴 채 대한민국 국보 1호가 전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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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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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경 자신이 소유한 토지보상 문제로 불만을 품은 채종기가 숭례문에 시너를 붓고 불을 지른 사건으로, 누각을 받치는 석축만 남긴 채 대한민국 국보 1호가 전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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