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일 있고 나서, 남자애들한테 웃어준 적도 없고 리액션도 걍 형식적으로 함...☆
그 와중에 얘 맞춤법 잘 지켜서 더 어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얘랑은 완전 어색한 사이;
+) 이 뒤로 답장은 오지 않았음.
다음 날 학교 가서 "안녕 흑역사쟁이? 내 눈웃음에 반했니?" 이러다가 한대 맞았음.
남자애랑 보라색은 일주일만에 깨졌음. 보라색은 남자애를 향해 "찌질해..." 라고 함.
그 뒤로 남자애는 보라색과도 어색해지고, 나와도 어색해지며 동아리 내 조용함을 담당 중임.
참고로 이 글은 경험담으로 올라왔으나 댓글에 경험담이 10개도 되지 않았음. .(400개 가까이 되는 댓글이였는데..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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