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5118255
방탈 죄송해요ㅠㅠ
답답한 일을 여러번 당했는데 주변에 아는 분이 없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백화점에서 화장품 살때 제품 설명이랑 테스트 도와준 매장 직원분이 결제까지 도와주시잖아요. 그럼 그 판매원분의 판매실적이 오른다거나 이익이 가는 부분이 있나요?
제가 20대 중반인데 직업 특성상 염색이 안되고 앞머리가 있어서인지 처음 보는 분들이 20대 초반이나 심하면 고등학생으로 보는 분들도 계세요.(이쁜편이 아니라 자랑이 아니고 어리다고 무시받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려보여서 무시받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최근 제일 짜증나는게 백화점에 화장품 사러가면 절 손님으로 생각을 안하시는 판매원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제품 보려고 매장 들어가면 도와주려고 옆에 붙는게 아니라 감시하는 느낌이고... 여러번 당해서 이제는 매장 들어가자마자 사려는 제품 달라고 하는데 '니가 진짜 이걸 사겠니?'하는 느낌이라고 하면 아실까요...
모든 판매원 분들이 그랬던건 아니지만 한두번 당한건 아니라서 이젠 백화점에 혼자 뭐 사러가는 자체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예전에 얼핏 듣기로는 계산한 직원에게 판매실적이 들어간다는데, 이런 분들한테 아까운 제 돈주고 실적 올려드리기 싫네요... 주변에 물어보니 맞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ㅠㅠ
아시는분 꼭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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