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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3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13)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176572

방탈죄송합니다. 정말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스물다섯 간호사입니다. 작년에 취직을 해서 이제 5개월차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전 아버지가 안계십니다. 돌아가셨거든요 어머니랑 오빠 이렇게 셋이에요

오빠는 서른이구 스물여덟에 결혼해서 살고있어요 직장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얼마전에...3개월쯤 전에 엄마가 일을 그만두셨어요 엄만 식당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제가 엄마랑 둘이서 사는데 저도 이제 취직을 했고 저축을 하고 미래를 준비해야하잖아요

근데 엄마가 일을 그만두신 후에 저한테 은근슬쩍 말씀하셨어요 너 취직하고 나니까 엄마가 좀 팔자 핀다 이런식으로요

솔직히 가정형편이 넉넉치못해서 엄마가 모은돈은 거의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엄마가 제 월급에 손을 대시더라고요
제가 나이트번 근무를 많이 서서 월급이 세후 300정도가 돼요 지금 병원이 간호사 인력난이라 오프도 몇개 없어서 고생하는 대신 월급은 1년차치곤 많은편이에요

근데 계산을 해보니 엄마가 한달에 100만원정도를 쓰시더라고요..일 그만두신 후에 휴대폰요금 포함해서 쇼핑이나 생활비를 제 카드로 해결하시거든요 근데 생활비 제외하고 순수용돈으로만 한달에 평균 100만원을 쓰셨어요. 

어디 공방다닌다그래서 그거 등록하고 옷신발사고 화장품사고 미용실가고 기타등등..

엄마가 개인적으로 쓰는거 제외하고, 

집세 관리비 폰요금 생활비 식비 보험료 차유지비 (엄마차) 전부 제 월급으로 내는데 솔직히 남는게 없어요 이것저것 돈나가는게 너무 많아서 거의 제로에 가까워요

엄만 일 그만두시고나서 집에서 집안일하고 공방다니시면서 취미생활하고 그러면서 생활하고계세요.

솔직히 말하면...엄만 계속 이렇게 제 월급으로 생활할 마음인것같아요 일 그만둔 이유를 물으니까 저한테 이제 니가 취직했으니까 엄마 쉬어도 되잖아 라고 하셨거든요

지금까지 고생해서 키워주신 엄마인데 이런 고민하는게 불효같아서 죄송하기도 한데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두고볼수도 없는노릇이고..

더 이해가 안가는건 오빠가 취직했을땐 오빤 한달에 10만원정도를 엄마한테 용돈을 줬대요

다른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이러시니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집안 어머니들은 일단 남편이 돈을 벌어오니 자식에게 부담을 덜 주시죠. 하지만 저희엄만 홀어머니시니 돈을 벌디 시작한 제게 손을 벌리시는간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 모르지 않아요

하지만 월급은 남아있는게 하나도 없고 이제 엄마가 돈을 쓰시는걸 보면 한숨만 나와요 이런 제가 매정한 자식인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괴롭고..근데 학자금대출도 갚아야하고 돈도 모아야하는데 이대로는 미래가 안보이고..

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딸 취직하자 마자 일 그만두신 엄마.. | 인스티즈

독립 추천합니다................독립하는게 엄마랑 같이 사는거 보다 돈 더 적게 들 듯

왜이렇게 딸 돈은 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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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a
진짜.... 딸 돈은 왜 쉬울까... 굳이 필요하지 않은 용돈도 아들한테는 잘만 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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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카이?
취미로 100만원..너무하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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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푸소푸  BTOB ♥
헐 ㅋㅋㅋㅋㅋ 그럼 딸은 돈을 어떻게 모으죠..오빠랑 반반해서 드리는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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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ema
딸을 살림 밑천이라 생각하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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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쇼요162
부모가 왜 저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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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밤밤  GOT7♡사랑해
이러려고 키운거 알았으면 애초에 집나왔을거에요. 키워준 은혜? 돈줄용으로 키운줄 알았으면 그 은혜 안받았을거라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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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고양이  냥덕
어머니가 고생하신건 알겠지만 왜 아들한테는 용돈받고 딸 돈은 막 쓰시는지 이해못하겠네요. 독립하고 오빠랑 상의해서 한달에 얼마씩 동일하게 용돈드리는게 낫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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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시  09:01
생활비를 제외하고 100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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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아범
아무리그래도100은 좀 너무하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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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준수
간호학과는 학비도 비싸서 아마 대출이 껴있을 수도 있고 결혼생각이 있으면 진짜 버는족족 저금해야합니다..왜 그걸 팔자의 도구로 이용하시는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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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큥사랑
...부모님이시면...딸사정도봐주셔야하는거아닌가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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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부
100만원..? 너무심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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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unculus  꽃말은 매력매혹비난
따님이 생활비를 온전히 부담하는것도 대단한데 거기다 용돈 100만원이면 좀 너무하신것 같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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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을 감아
딸 사정도 있는데.. 독립하는 게 낫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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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MA.
아들돈은안쓰고 딸돈만쓰는건가 너무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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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내찌누
딸한테 50 아들한테 50 받지... 차라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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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1도 없습니다.ㅇㅇ
와 생활비 제외 100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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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UTO  헤이헤이헤이
100이라니....글쓴이분 진짜 서운하고 답답하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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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100이라니.... 혼자 아들 딸 키우느라 고생하신건 알겠는데 오빠한텐 10만원의 용돈만 받으시고 딸한텐 한달에 취미에만 100만원이라.... 아직 25살 이면 앞으로를 위해 돈도 모아놔야 되는데 저렇게 남는게 없도록 다 쓰면 빚도 못갚고 오히려 늘수도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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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느님
너무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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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권  조권슬옹진운창민
헐 너무 심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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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ight
어머니가 이때까지 아버지 안계신 상태로 딸이랑 아들 키워주신거 생각하시면 쓰실만하다고 생각하는데..ㅠㅠ하시고싶은거 못하셔가면서 애들 키워놨고 둘다 취직을 했으니..그리고 음식점에서 일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ㅠㅠㅠ어머니가 너무 많이 쓰시기는 하지만..오빠분이랑 얘기를해서 용돈을 한달에 둘이합쳐 얼마만 드린다 이렇게 정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듯..너무 많이쓰시니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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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아 공감 아들돈은 어렵고 딸돈은 쉽지. 우리집도 내가 일해서 버니깐 아빠가 내 돈 손대는데 진짜 너무 어이없음 딸한테만 효강요하는 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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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버  티버 다시 버프 좀
헐 엄마가 좀 쓸수도 있지라 생각했는데 백만원이라니.. 너무 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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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quisite
진짜 ㄴㅓ무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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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하라 츄야
왜 아들은 아무 부담도 안하는거임..?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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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_민형  M♡RK
진짜 딸 돈을 쉽게 보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집만 해도..휴..딸들이 맛있는 거 사다드리는 건 당연한거고, 안 해주면 다른 집이랑 비교하고..아들램이 사오면 어이구!우리 아들이 바쁘고 힘든 와중에 이런걸 사왔네!이거봐라! 이런 분위기가 있어서..집마다 케바케겠지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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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  컨샙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오빠랑 상의해서 엄마에게 얘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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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태형
어머니가 지금까지 안정적인 직장에서 돈을 벌어서 키우신것도 아니고 그 고된 식당일 하시면서 힘들게 키우신건데..
어머니도 딸이 취직하시자마자 일 그만두신것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으니 쉬기만을 기다려 오셨던것같아요
지금까지 고생만하셨으니 너무 많은돈을 드리진 못해도 공방다니시거나 취미를 즐길 정도로는 주셨으면 하는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생활비도 못하게 오빠처럼 10만원만 띡 주는 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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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귀따귀  삭막한 인생에 한줄기 웃음을
딸이고 아들이고 일단 자식이 취직했으니 쉬겠다는 마인드가 너무 웃김. 당신들도 겪었을 사회 초년생 시절을 왜 자식들은 쉽게 이겨낼거라 생각하는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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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yPerry
너무하다 진짜 딸이 무슨 보험도 아니고 딸인생은 어쩌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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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골반이 지저귀는  호석부인♥
100만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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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
매달 100만원은 진짜 너무하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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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얼굴  인피니트 비주얼 엘
매달 100만원은 좀 너무하다... 본인이 돈 버시는 것도 아니염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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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돌고 돌았지  결국엔 사랑이기를
100만원이 적은 돈도 아닌데 그걸 매달... 딸이 매달 그 100만원을 저축하면 1년에 1200인데...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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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팬  김성규우주최고빠수니
생활비 제외 100이라니 말도 안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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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팬  김성규우주최고빠수니
딸이 힘들게 번 돈으로 사치하고 싶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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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_민형  M♡RK
음..그리고 사람 사이에 도리가 있다지만 그게 극단적으로 가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부모가 자식에게 잘 양육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해서 자식이 부모한테 해달라고 하는 거 다 해줄수도 없고, 다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자식이 부모를 정성껏 부양해야 하는 건 맞지만 부모가 하고 싶다는 대로 다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해야 하는 것도 아니구요. 이처럼 사람 간의 도리는 지키되, 서로 소통을 하면서 조율을 해나가는 것이 맞지 어느 한쪽이 무리해서 쏟아 붓듯이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식을 사랑으로 기르고 희생하는 것의 목적이 내가 자식한테 얻어가고 싶은 만큼 얻어가기 위함은 아니니까 글쓴이님께서 잘 고민하셔서 원만하게 해결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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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재한  조진웅이제훈김혜수♡
생활비 제외 100만원이면.. 생활비까지 얼마나..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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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아메리카노  민석이 최애 음료
너무사치가심하신거아닌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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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밍뿌숑
'딸 돈은 쉽다' 진짜 맞는 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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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E
아들한테는 10만원 받으시면서 딸한테는 왜 100만원도 넘게 의지하시려고 하는지......? 아들 딸 반반 50씩 하자고 하는게 낫지않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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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뿌리지마
노 양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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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like
엥 생활비 제외 100만원이면 좀 심한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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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밤이 왔다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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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아들딸 모여서 반반씩 하자고 제안해조세요ㅋㅋㅋ 그렇게만 해도 어머님, 오빠 돈 쓰는거 아까워서라도 사치 줄이실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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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숮속의수지
^^...우리집은 오빠26살 나 20살인데 오빠는 엄마카드 받아서 쓰고 알바전혀안함 저는 수능끝나자마자 알바하는게 당연한거... 나중에 저렇게될꺼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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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이아
딸 혼자만 그비용을 부담하는건 아닌것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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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홍(21)  ❤SKYDIVE❤
나같으면 오빠랑 똑같이함ㅋㅋㅋㅋㅋ 배은망득한year 소리 들어도 내가 살려먼 어쩔 수 없음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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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개미녀
홀어머니라 얼마나 힘들게 키우셨을지 저희 엄마도 그러셔서 지금까지 고생하신거 훤히 보이는데 그래도 한달에 100씩 쓰시는건 너무..ㅠㅠ학자금 대출도 갚아야 한다면...증말 그냥 돈을 일정하게 드리는 게 더 나을 듯..오빠랑 50씩만 내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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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젤찡흥종대
진짜 딸돈은 왜 쉬운것인지. 아들한테는 돈 만원도어려워하시면서 딸한테는 당연한거마냥 왜 바라시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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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up
엄마가 아들한테는 조금받고 딸 돈만 받으시는건 옳은 건 아니지만 아들은 이미 결혼도 했는데 그런아들한테 돈 얼마 보내라 해서 받아쓰면 며느리입장은 어떨까요.... 엄마들은 며느리보다 딸이 편한게 당연하고 20년 넘는 시간동안 엄마돈 가지고 옷사고 밥먹고 하고싶은거 하고 살았으면 솔직히 엄마도 조금은 기대고 싶으셨나보네요 그게 본인에게만 이라서 억울하실수 있겠지만 왠지 저는 엄마 입장도 이해할수 있을거같은데요... 엄마가 이글 보시면 마음아프시겠네요... 카드를 주신건 잘못하신듯 그냥 통장하나만들어서 거기다 용돈처럼 넣어드리는게 나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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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
딸도 취직하고 돈 좀 벌어서 모아둔 상태에서 여유있어 그러는것도 아니고 취직하자마자 그렇게 쓰다니... 식당일이 힘들어서 그만둔 것 까지는 이해하는데 공방다닐정도는 아니지않나 싶은데. 나중에 결혼에 들어가는 돈도 많고 아직 빚도 안갚은상태인데 어머님이 너무 지금 당장만 생각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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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ema
뭔ㅋㅋ효도는 남녀 공평 해야지 한쪽으로 치우쳐서 보상받고 싶은 마음 어이없음ㅋㅋ키워 주신거 두고 두고 갚아나가야 하지만 사회 초년생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딸한테 기대기만 하면 나중에 어쩌려고ㅋㅋㅋ
아들이 결혼해서 며느리 입장 생각해서 돈 받는게 미안하다는건 또 뭐얔ㅋㅋㅋ그럼 딸이 결혼하면 그 때는 어쩌시려고ㅇㅅㅇ
내가 보기엔 아들만 귀하고 딸은 그냥 보험으로만 생각하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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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새오 신세많아오  Is it true
딸 간호사 힘들게 일하는거 모르지않을텐데... 학자금대출도 갚아야하는거보면 빠듯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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