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가 크레인 사고 노동자 유족과
부상 노동자를 위로하려 빈소를 찾았습니다.
이재명 시장도 함께 하였습니다.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고
부상 노동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