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173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6
이 글은 8년 전 (2017/10/25) 게시물이에요


엑소팬분들과 막이슈사용자분들에게 전합니다.

저의 배려없던 행동이 일으킨 일에 대해서 정말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 당시 저는 '기정사실화로 방탄소년단과 팬들을 친 일부 엑소팬들'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피드백을 하려고 중간중간 댓글의 글쓴이 키워드만 찾느라 해당 팬덤의 치기와 비꼬기글을 보지 못했으며 자중시키지 못한 것도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글을 올리기 전 작성한 글들도 팬덤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이번 글은 저의 생각없는 행동에 의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 댓글로 피드백을 하다가 엑소팬분들께서 기분나빠하시는 것 같으며 배려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타팬들로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다른 글을 읽다가 엑소팬분들은 타가수팬들을 배려하여 어이글을 작성할 때에도 절대 타팬덤명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서 제가 얼마나 큰 실수를 저질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건게에 신고된 들의 닉넴과 프사를 가리지 않고 가져온 것도 깊이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그럴 의도가 아니었지만 그 분들이 기분이 나쁘다면 무릎을 꿇고라도 사과를 드려야하는 게 마땅한 일입니다. 기정사실화한 예를 들려는 의도로 글을 올린 것이지만 닉넴도 가리지 않고 올린 것도 제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무릎꿇고 고개를 숙일만큼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저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 엑소팬분들, 방탄소년단 팬분들, 그 외 많은 분들께 깊은 사과를 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끌올해달라고 재촉하지 말아주세요 제 입으로 계속 끌올하겠다고 했고 저도 현생이라는게 있어요..


그리고 지금 정치질 얘기 나오고 있는데 전 절.대 정치질 의도로 글을 쓴 것이 아니였고 멜론 부정수상글에 연관된 팬들은 엑소팬과 방탄팬이므로 기정사실화 글을 올린 일부 엑소팬들의 문제라고 생각해 방탄팬들의 멜론 반박글에서 기정사실화글을 막이슈에 써도 되냐는 댓을 올린겁니다. 그 답댓으로 올려달라는 답을 달라고 해서 올린거구요 또한 그에 쓰였던 자료들 중 일부는 제가 실방 팬닉에 가서 엑소 팬닉들을 캡쳐했고 반박댓글에서 다른 방탄팬분들이 올리신 자료들을 토대로 글을 썼습니다. 이게 정치질로 느껴지신다면 정치질이 맞겠죠. 하지만 전 진심으로 사과를 원했기에 쓴 글이었고 정치질에 대한 의도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정치질로 생각하신다면 건게에 신고하셔도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가 엑소팬분들의 사과요구에 제가 일일이 댓글로 단 '사과해주자' 은 무의속에서 나온 제 실수가 맞구요 해당 팬분들의 기분을 상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 은 즉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글을 보고 양심이 있는 사람은 사과하자
댓삭한다고 끝날이 아니야 솔직히 자기 입장에는 잘못한 거 없어 보여도 상대방이 상처를 입으면 것도 가해고 폭력이야. 제발 꼭 사과하길 바래 이 글에 동조했던 일부 팬들아..

방탄팬들 사과달글
http://m.cafe.daum.net/ok1221/8hHX/32082710?svc=cafeapp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진짜 평생 노래해줬으면 하는 가수
15:19 l 조회 172
"그린란드를 미국 51번째 주로"...법안 발의.jpg5
15:09 l 조회 843
이혼가정 자녀가 결혼시장에서 핸디캡이 큰가요?2
15:05 l 조회 1355
남팬 함성소리에 놀라버린 이창섭…
14:55 l 조회 508
두쫀쿠 판매합니다
14:42 l 조회 1321
??:두쫀쿠 깨끗하게 먹는 방법을 터득했어요 저는
14:41 l 조회 3607
블라남이 궁금한 블라녀
14:38 l 조회 3334
두쫀쿠 사게 하려고 어린이집에서 영하에 원생들 줄세웠다고 구라치던 기사 근황.jpg9
14:37 l 조회 8855 l 추천 2
아직까지 사이 애틋하구나
14:34 l 조회 2464
네이트판) 남친이 제 생각이 틀린거라는데요5
14:28 l 조회 3180
강제 기러기 아빠된 블라인드 약사22
14:22 l 조회 9493
요리하다 태운 냄비 버리지 마세요…'이 음료' 1캔만 부으면 새것처럼 돌아옵니다2
14:13 l 조회 5093
이번 컴백에 AI 컨셉으로 스타일링 확 바뀐 츄.jpg15
14:07 l 조회 8555 l 추천 2
두쫀쿠 태운 여자친구 예린.jpg1
14:00 l 조회 4408
미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무인택시의 신기한 기능.jpg14
13:58 l 조회 6703
2026년은 창섭적 사고로 살면 도움이 됨..jpg2
13:48 l 조회 8018
옆 환자 죽이고 하이파이브까지…'병원 방임' 드러난 정신병원2
13:39 l 조회 5374
아육대에서 비밀쪽지 받은 아이돌 반응 .jpg2
13:27 l 조회 13289
허풍이 아니었다는 포지션 비주얼인 연습생 데뷔 후 비주얼10
13:26 l 조회 9178
구교환·문가영 '만약에 우리',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11
13:26 l 조회 638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