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윌리엄 인스타에서 반려견 가지와 만두를 때리는 걸
장난이라고 올린 영상과 윌리엄 엄마글이 논란이 되고
생각난 추성훈 사랑이 훈육법
신나서 장난감 막대로 화초 막 내려치는 사랑이
불안불안 하다 했는데
옆에있던 쇼파내려치다가
쿄로도 장난감 막대으로 때려버림
어!!!
바로 자기손으로 쿄로 보호하고 방어하는 추성훈
안돼!!!
굉장히 단호하고 무서운 눈으로
쿄로를 때렸던 막대를 확 뺏어감
손! 손!
심각성을 인지한 사랑이
추성훈- 때리면 안되잖아! 아프잖아!
이렇게 하면 아프잖아!
때리면 안되지!
"이러면 아프잖아!"
( 쿄로 때린 장남감으로 똑같이 손바닥 때리는 추성훈)
사랑이 손이 아니라 추성훈 본인 손 때린거임!
추성훈 - "아오.. 아포" >
( 본인이 손때리고 아픈척 셀프연기 ㅋㅋㅋ)
추성훈- 때리면 안돼?!
사랑이 - 끄덕끄덕
추성훈 - 미안하다고 해야지
사랑이 -미안해요
이 와중에 아련하게 추성훈 얼굴 쳐다보는 쿄로 눈빛 짱귀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아이가 태어난 집안에서 보면
저런 문제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음
아이들이 장난으로 휘두르고 때리는걸 보고
부모들은 그저 그걸 귀엽게 보고
말로만 안돼~라고 제지하는 개념없는 부모들이 많은데
강아지 입장에선 아이라도 본인보다 덩치가 훨씬큰 대상일 뿐임
말로만 안된다고 할게 아니라 추성훈 처럼 단호하게 잘못된 행동인걸 인지시키는게
부모의 역할이고 반려견을 아기와 함께 키우는 견주의 자격이고 책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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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모자무싸> 장면 오픈된 만화카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