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개월 사이에 암수술을 두번 받았고, 첫번째는 작년 12월, 두번째는 저번달인 6월 말에 받았습니다.
다행이도 산정특례 받아서 진료비의 5%만 자부담 했습니다.
오늘 보험청구서류 정리 하다가 진료 영수증 몇장 찍어봤습니다.
<두번째 입원 수술 비용>

350만원 중에 입원비용 등 모두 합해서 45만원만 자부담.
첫번째 수술은 진료비는 위보다 2배 많았고, 그당시 자부담이 65만원 정도.

첫번째 수술 이후 격달로 x레이와 mri를 번갈아가며 찍는데,
3월 찍은 mri는 2만원 자부담.
xray는 천원정도.

5월 찍은 mri도 약 2만원 자부담.
큰 수술하면서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위엄을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보험 열심히 낼께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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