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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09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퍼가주세요] 동생이 실종되었습니다 | 인스티즈

지금까지도 일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초조해지기만 하는데, 저희가 뭔가 할수 있는 일이 없는 처지고 경찰도 기다리라는 말 뿐이라 답답할 따름입니다. 

감사하게도 이전 글에 덧글 달아주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서야 경찰의 소속이나 이름을 밝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관할 경찰서는 수원 서부 경찰서의 실종팀이며, 담당 형사의 이름은 다시 알아보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글을 올린건 아무래도 이슈를 크게 만들어야 경찰들의 움직임이 좀 빨라지지 않을까 해서 여기저기 청원을 넣고, 저희 가족이나 아는 사람들의 힘과 이름을 빌려서 이런저런 민원을 넣어보고 있는데, 인벤분들에게도 제가 넣은 청원에 서명을 받고자 함입니다. 

큰 의미가 없을지는 몰라도 청와대 청원, 다음 아고라 청원에 글을 써놓았으니 인벤분들은 죄송하지만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시간 나시면 서명 좀 부탁 드립니다. 한 사람의 생명이 걸려있을지도 모르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들은대로 경찰의 이름과 소속을 들었기에 다시 글을 씁니다.

현재 관할 경찰서는 수원 서부 경찰서의 실종팀이며, 담당 형사의 이름은 유병석 팀장입니다. 

저희가 혹시라도 돈이 없어서 동생이 고생할까봐 31일에 동생 통장에 돈을 넣었음에도 그 날 이후로 돈을 쓴 내역이 없습니다. 

카드 이용내역은 저희가 권한이 없어서 알아보지 못했어도 집에 통장이 남아있기에 통장정리를 해봐서 알게된 사실입니다.(다만 통장정리가 오래 안 되서 내역이 너무 많고, 통장 재발급도 본인이 가야 가능하다고 해서 통장 같은 페이지에 겹쳐서 정리를 했다가, 화이트를 칠하고 돈을 넣고서 정리를 다시 시도해서 알게된 사실입니다.) 

해서 이런 정황을 경찰에 말했더니 이제와서 월요일에 대책 회의를 하겠다고 하는데, 저희로서는 그것만 기다리고 손을 놓고 있을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연락 두절 이후로 날짜가 좀 지났으니 혹시 입고있던 후드티는 벗거나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해서 인상착의를 다시 적어봅니다. 

청색 내지 진곤색 바지에, 흰색 티(반팔), 검은색 후드, 옆으로 메는 가방을 들고 다님.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있고, 머리가 꽤 길었음. 

동생이 찍은 몇년전 사진은 이전 링크에 올려놓았습니다. 

어떤분은 유정호라는 유튜버에게 제보해보라고 하는게 그분 메일이나 홈페이지 주소를 못 찾겠네요. 

이 분에게 제보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은 덧글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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