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66162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6 출처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대표 사진
정국전정국
(대충 심한욕)
6년 전
대표 사진
개안즈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 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이거 들먹거리면서 코로나 끝나고 신천지 건축 허가 내주면 다 뒤집어엎어버릴 거예요
6년 전
대표 사진
뀨링  🐨🐹🐱🐿🐥🐯🐰
첨부 사진(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에바다 진짜
16:54 l 조회 1
"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16:51 l 조회 93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1
16:48 l 조회 733
요기요 꿀팁
16:45 l 조회 360
교원 2.4만명,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몰래 녹음 증거 안돼"
16:45 l 조회 227
사미자 "방송국서 몰래 수유 들통…전원주 '여기서 젖 먹이냐' 해 잘릴 뻔"
16:43 l 조회 557
발표 준비 안 돼서"…호텔 폭파협박범 잡고 보니 세미나 발표자1
16:36 l 조회 1441
10년간 딸 성폭행한 친부 징역 14년…"끔찍하고 반인륜적"4
16:29 l 조회 1395
"이틀 50만원에 살게요"…대학 축제 '학생증 거래' 성행
16:22 l 조회 2046
국회의장 후보라는데 이력이 화려하네요
15:50 l 조회 4206
현재 피디는 무슨 복이냐는 모쏠 연프 남출..JPG30
15:41 l 조회 20824
어떤 69년생의 미친 코어…jpg4
15:30 l 조회 11236 l 추천 1
하이닉스 5억좌 근황13
15:30 l 조회 22400
비(RAIN), 신곡 'FEEL IT (너야)' 발매…데뷔 첫 R&B 팝 장르
15:23 l 조회 368
상금 1억은 기본, 영화 주인공에 제주도 집까지 준다는 무명전설 오디션 결승 D-2
15:18 l 조회 1762
요즘만들어지는 방화셔터2
15:13 l 조회 7855
30살 1억 어쩌고 사무직 어쩌고10
15:11 l 조회 10960
블랙핑크 제니, 엔터社 창업 2년 만에 정산금 240억 '대박'
15:08 l 조회 4311
감튀 욕심을 낸 남자의 최후.jpg
15:07 l 조회 3073 l 추천 1
가난때문에 남친한테 차인 여자2
15:00 l 조회 5999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