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일까봐 영상의 많은 부분을 생략함)
(이 부분은 원글 캡쳐가 없어서 자막 텍스트로 대체하긔)
언제 진짜 부끄러웠냐면
2020년 코로나 때
이건요 공부 잘하고(못하고의) 문제도 아니고
취업하고 안하고의 문제도 아니고
그냥 차별받는 사람은 다 죽더라고요
특히 청도대남병원에서 100여 명의 정신 장애인이
집단 감염되는 모습을 보면서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나는 대체 뭘 위해서 나 혼자 이렇게 잘났다고
시건방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삶 스스로가
그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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