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선수에 대한 보도를 접하고 본인의 의견을 페이스북에 올린 정만식 배우 댓글로 설전이 오가다가 최근 댓글 상황은… 실제로 개인이 사용하는 SNS 댓글창에 면전에 대고 못할 욕설중… 온라인 학대 (online abuse, 외신들이 사용한 표현)에 처한 국가대표이자 금메달리스트를 보호하는 일반인들과 금메달 박탈 등 어이없는 주장을 비판하는 유명인들의 행보와는 다른 양상을 띠는 일부 무리들… 지금 누가 가해자인가요?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