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올림픽 클로징 멘트 좋다.인생 단 한번의 기회가 될지 모르는 올림픽을 위해서 땀과 눈물, 열정과 노력을 모두 쏟아 부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우린 국가대표라고 부릅니다. (중략) 제32회 도쿄 비장애인 올림픽 한국 방송 kbs의 모든 중계 방송을 마칩니다. pic.twitter.com/DpezkCDur0— 중중 (@65_joong) August 8, 2021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