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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7426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11/23) 게시물이에요


급식 개꼰대 문화.jpg | 인스티즈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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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헹
토마토 트라우마있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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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4 ing
222222 방울토마토 못먹는데 양볼에 우겨넣다가 결국 터져서 토한적 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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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공지철
저는 닭콩죽.. 억지로 먹고 토해서 그뒤로 냄새만 맡아도 싫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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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뿅아리  with 벽돌
검사하는 교사도 힘들었을듯... 우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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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野千冬  
파래초무침... 억지로 먹고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거 참은 기억이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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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훈  더보이즈
나물 반찬 지금도 토할 것 같아요 뭐 억지로 먹이는 거 너무 싫은데 지금 할머니가 그러세요 ^.^... 학교 나물 반찬 나올 때 너무 싫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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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
저는 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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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미
콩 진짜 먹기싫었어요.. 결국 토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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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ㅅ7  제노예여
초등학생때는 안그랬는데 유치원에 그래서 입에넣고 있다가 휴지로 감싸서 가방에 넣어두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ㅂㄷㅂ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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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배고프다배고파배고파  
토마토 절대 안먹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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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in  🎨🖌
저는 초딩때 쌤이 검사안하고 급식당번인 언니오빠들이 검사해서 많이 남기면 벌세우고 그랬어요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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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군요
저도 그래서 오이랑 쌈채소 아예 안먹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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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또우  동우야 사랑해💚
아 그래서 일부러 안먹고싶은건 안받았었죠.. 괜히 검사받을때 긴장하고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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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갱얼쥐쮸
학교 깍두기...가뜩이나 맛도 없는데 국이랑 남겼더니 국그릇에 깍두기 싹싹 섞어서 억지로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고작 초3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한거같네요 이때 담임선생님 진짜...ㅎㅎㅎㅎ 친구들이 화장실에서 괜찮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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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릭스용복_
초등학교 4학년때 그랬었는데 트라우마에요.. 점심시간 끝날 때까지 못 먹는거 억지로 먹이시더니, 제가 울면서 토하려고 하니까 그냥 보내긴 했는데.. 그 때 늦게까지 먹던 반 친구들이랑 같이 반으로 돌아가니까 선생님 나쁜 사람인 거처럼 선동하지 말라고? 정치하지말라고 5교시 시작전에 애들 다 있는 곳에서 저만 세워서 소리치면서 혼내던 트라우마가 생각나네요.. 담임선생님 고작 11살 애한테 그러셔야했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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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단  잠꼬대로 컴백하자☺
미더덕이요...
안에 국물만 먹는게 아니고 오독오독 씹어서 다 삼켜야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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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규
하도 힘들어서 검사받은 애 식판에 잔반 다 몰아서 버리고 그랬는데ㅠ 돌아가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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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랑 빕스 가고파  재환아 사랑해🌟
아 인정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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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 핵주먹  전설의 불주먹입니다
저도 트라우마 있어서 저희 반 애들은 먹고 싶은 것만 먹습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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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구리
애호박 못 먹는데 담임이 억지로 먹게해서 토함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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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꺼다
저도 다 먹으려다가 다 토했습니다 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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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an Standing
전 취나물 ㅠㅠ 초딩때 울몀서 먹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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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닉네임이 없어
같이 다니는 친구가 오이 싫어해서 오이냉국 나온 날 같이 있었는데 진짜..트라우마 생길만함 아무도 없는 급식실에 둘만 남아서 울면서 먹는데 제가 다 힘들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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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닉네임이 없어
내가 대신 먹을테니 그만 먹게 하면 안 되냐 선생님한테 거의 빌었는데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하셨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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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냥♡  ♡♡
입에 머금고 았다가 뱉었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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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규
반찬 안먹었다고 초등학교 2학년을 오후 4시까지 남긴 선생님 저 기억하십니까 ㅎㅎ 덕분에 쉬어빠진 반찬 억지로 먹고 거하게 탈나서 학교 일주일 못갔잖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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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규
덕분에 엄마 학교 찾아오시고 저랑 비슷한 일 겪었던 학부모님들도 같이 오셔서 학교 뒤집어서 그 이후로는 억지로 먹이기는 게 사라졌는데, 맛있는 반찬은 본인 집에 싸가야되니 애들 많이 못먹게하고 맛없는 반찬만 많이 주시던 그 인성 아직도 기억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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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너를위한장난감
내친구 반찬 남긴거 국에 다 버리고 검사 받았는데 국에 버린거 먹으라고해서 그거 먹고 토하고 8년이 지났는ㄷㅔ 아직도 그 반찬 못먹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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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저도 초등학교 3학년때 똑똑히 기억해요...
뭇국 냄새맡는것도 별로인데 삼키려하면 구역질 나더라구요. 못먹고 뭇국만 버리려했는데
다 먹어야된다고. 다 먹고 오라고... 급식차 정리 시작하는데 저는 뭇국 입에 넣은채 헛구역질하고 삼키지는 못하고 혼자 식판들고
억지로 먹으려고 애썼어요. 헛구역질이 계속 나니까 눈물도나고. 지금도 뭇국안먹습니다. 토할거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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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산이  오산시
24살인데 저 초1때 담임선생님이 안먹는다고 막 다 말아서 억지로 먹였는데 저 헛구역질하고 그랬어요
아직도 기억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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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슬
진짜 지금 생각해보니 학대아니냐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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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_plane  투명하게 비추는
맞아요.. 저 두부 못먹어서 매번 입에 넣었다가 휴지에 뱉고 그럤어요ㅠ 한번은 그냥 갔더니 영양사가 절 보고 "에휴.. 살도 빼야하니까 그냥 가"라고 했는데 그 말이 잊혀지지 않아서 사춘기때 미친듯이 살뺐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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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초  나의 빛 나의 우주
세상에 정말요? 너무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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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EONGHAN
저렇게 억지로 먹다가 저는 감자샐러드를 못 먹게 되었답니다 ㅎㅅ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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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맞아요 저거 때문에 더 못먹게 된 애들도 많았어요....
저는 편식 진짜 안하는 사람인데 토란국 처음 먹어보고 토할뻔 했는데 계속 다 먹으라고 해서 화장실 달려갔던 기억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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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뻬이비
토란국 나올때마다 그냥 그 알토란.. 삼켜버린 기억이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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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으윽.. 저도 토란국이요... 이 때 기억 때문에 지금까지도 토란국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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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뻬이비
ㅠㅠㅠ 저도요 그냥 그 이후로 들깨 많이 들어간 하얀 국은 쳐다도 안보고 살구있슴다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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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감성  G.C.F
순대볶음 못먹었는데 입에 집어넣고 바로 헛구역질 했던 기억이 있어요,,, 일부 애들은 국에 파나 양파 같은거 일부러 바닥에 흘린척 하고 버리는 애들도 있었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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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감성  G.C.F
그거도 진짜 싫어했는데 제첩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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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왼
요즘은 사라졌어요? ㅋㅋ 다행이네 그나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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숩왼
자꾸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다 먹으라고 강요해서 저랑 다른 애랑 두 명 마지막까지 남아서 못 가고 있었는데 다른 애는 먹다가 도저히 못 먹어서 식판에 토하던 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고작 초3이었는데 ㅋㅋㅋ 애가 토를 했는데도 목덜미를 때리더라고요 진짜 이해 안 되고 더러운 개꼰대 방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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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ㅓㅇ규
초등학생때 시래기국 급식으로 나온 날 헛구역질 하면서 먹은 기억 아직도 나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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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나미 히후미
백김치 먹고 토했다고 오후까지 반성문쓰고 혼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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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byeol22
저는 스프.. 억지로 먹어서 아직도 냄새만 맡아도 싫어오ㅠㅠ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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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장성윤  🐰
방토 억지로 먹고 헛구역질에 하루종일 방토맛이 맴돌아서 그 이후론 방토나 토마토 아예 안 먹어요. 토마토 그게 뭐라고 먹어본 거냐고 얘기한 영양사 선생님, 그 날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못 먹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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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필쓰  🎵STAB(feat.eaJ)
먹기싫은거 마지막에 입에 다넣고 검사 받으면 화장실로 달려가서 다 뱉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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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탕겁
미역 트라우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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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틴탑위고롹잇드랍잇탑잇헤이돈스탑
초딩때도 그랬는데 유딩때...다 안먹은애들끼리 따로 남아서 무릎꿇고 억지로 먹던거 아직도 기억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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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죠  사토루
마늘 익힌거랑... 양파 익힌거 파 익힌거... 아직도 목구멍으로 못넘겨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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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BOYZ_HYUNJAE
오이 못먹고 갑각류 알러지 있는데 알면서도 억지로 먹게한 쌤^^..결국 억지로 먹어서 두드러기 나고 부모님이 화나서 학교 찾아가고 쌤은 먹기 싫은거 남기고 진짜 싫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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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돌리더  쁘띠야 항상 응원해
에... 저 어렸을땐 우리학교만 그런건지 저런거 없었는데.......오히려 성인되고 교생실습 나갈때 애들 급식검사 시켰던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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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aniyoo_n  윤정한 귀여워♥
저거 때문에 미역, 클로렐라 아직도 잘 못먹어요 미역은 미역냉국 빼면 좀 괜찮아 졌다지만 클로렐라는 냄새만 맡아도 바로 속 뒤집어져서 토하기 직전까지 갑니다... 어렸을때 클로렐라 알약 부모님이 주셔서 챙겨먹었는데 유치원때 속 안좋아서 게워낸 클로렐라 알약을 다시 먹이게 했으니 그게 들어갈리가 있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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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김
전 애호박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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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욱
저거때문에 만성 소화불량 안고 살고 위장이 약해졌어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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뀰빵
버섯 ㄹㅇ... 하 보면 토나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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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랑해 세랑해
6학년때 못남기게 해서 꾸역꾸역 다먹었는데 그 습관으로 이제 밥 안남겨요 ㅋㅋㅋ
근데 그때 그 뭐지 씹으면 쫙 물나오는 해산물..? 씹고 버리는건데 그것도 삼키라고 해서 눈물 나왔어요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더 어이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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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이말을건담
ㅇㅈ 무 들어간 국에 무 못 먹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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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우우
골고루 먹이고 싶은 건 이해하는데 적어도 주체적으로 양을 조절하기 편리한 구조에 특별히 못 먹는 게 아니라면 한입씩이라도 먹기 이정도면 좋았겠죠. 숫기없는 초등학생이 적게달라거나 맛없는 음식 대놓고 주지 말라는 식으로 아주머니들께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세심하지 못한 방식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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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판테온  플레를 갈거야
마카로니 억지로 먹다 토해서 그 뒤로 못 먹고 있습니다..^^ 제 앞에 보이면 슬쩍 옆으로 치워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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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ARMY  방탄소년단
저도 초등학생때 저거 너무 싫었어요ㅠㅠ오이랑 닭껍질 못먹는데, 억지로 먹으라고 하셔서 입에 넣고 먹은척 하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다 뱉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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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ARMY  방탄소년단
저희 부모님께서도 못먹는건 먹지말라고 하시고, 억지로 먹게 안하시는데..왜 초등학교나 이런데서 그러는지 이해도 잘 안됐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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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ohhsehun
초4때 담임 생각나네 아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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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o13
김치 먹을 때마다 토할뻔 했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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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탱고
와 진짜 개싫었어요 국은 남겨도 된다는거 있었어서 국 건더기들 밑에 남은 잔반 최대한 숨겼었어요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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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롤롤
제가 그래서 마늘쫑못먹어요... 지금도 냄새만 맡아도 토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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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추천좀
제가 그때 키도 작고 잘 안먹어서 저만 유독 검사해서 진짜 점심시간이 너무 싫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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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A AIRLINES
저는 그래서 숟가락에 숨겨 가거나 서로 못 먹는 반찬들 먹어주고 그랬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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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빈
저도 먹고토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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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익
깻잎 공포증있습니다.. 유치원 때 억지로 먹고 다 토했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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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랑요랑
저도 스프...먹고 토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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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졸려
저두...치즈 먹으라 해서 토 했던 기억이 있어요ㅜ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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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만살아가면재미없석빙고
중딩 때 급식 도우미들이 체크해서 학기말인가 달 말에 잔반 제일 적은 반 간식 받았었는데ㅋㅋㅋ 이렇게 하니까 할만했어요 엄청 큰 상품도 아니라 딱히 안해도 반 친구들이 별로 상관 안하고..하면 좋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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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만살아가면재미없석빙고
다 먹은 날은 아 ㅋㅋ 캐리 ㅋㅋ 이러면서 뿌듯했는데... 초등학교 때 억지로 검사받는 날에는 좋은 기억 없는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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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우잉  냠냠굿
그래서 고추관련된 반찬 너무 싫어요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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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땐  우린 빛이 날거야
윽 초등학생때 연어구이 억지로 먹던 기억때문에 연어 너무 싫어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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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SUGA)  방탄샤이니
이때 어이없는게 콩밥에 콩 버렸다고 쪽방에서 파리채로 뚜드려 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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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이튀김
ㅇㅈ이요..
4년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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